• 최종편집 : 2020.1.19 일 13:5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영화
영화<브루클린의 멋진 주말>매진 사례 속 개봉 3일만에 1만명 돌파!
이은아 기자 | 승인 2016.01.25 15:06
[뉴스에이=이은아 기자] 지난 1월 21일 개봉된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이 개봉 3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다양성영화 1위를 기록했다. (원제: RUTH & ALEX l 수입: ㈜에스와이코마드 l 제공: ㈜에스와이코마드, ㈜미디어테라스 | 배급: ㈜영화사 진진 l 감독: 리처드 론크레인 | 주연: 모건 프리먼, 다이안 키튼)
㈜에스와이코마드
지난 2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의 집계에 따르면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이 개봉 3일만에누적관객1.3만명을 돌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다양성영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 누구도 예상치 못한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의 선전은 영하 18도를 오가는 혹한의 날씨 속에서 거둬낸 성과라 더욱 놀랍고 의미가 큰 흥행 청신호로 보인다. 더불어 프라임 시간대에 주요 상영관들은 연일 매진 사례를 쏟아내며 관객들을 뜨거운 관심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젊은 관객은 물론 중년 관객을 끌어안은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추위를 뚫고 영화 보러 온 보람이 있다! 호평이 매진사례의 큰 원동력!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은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서 40년을 살아온 부부가 이사를 결심하며 생긴 주말 3일 동안의 해프닝을 그린 영화로 아카데미 수상자인 ‘모건 프리먼’과 ‘다이안 키튼’이 주인공으로 열연하며 아카데미 커플의 케미를 보여준 작품이다. 자극적인 영화가 가득한 요즘 극장가에서 보기 드물게 잔잔하고 가슴 따뜻한 이 작품의 흥행 특징은 젊은 데이트족 뿐만 아니라 중년 관객들을 스크린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한국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모건 프리먼’과 ‘다이안 키튼’의 스크린 첫 호흡을 보려는 점도 있지만, 영화 자체가 주는 따뜻하고 훈훈한 감성으로 힐링을 받고 싶은 중년 부부들에게 노년의 모습에 대한 희망적 메시지를 준다는 점이 주요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노년의 긍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던 감동있는 영화(ID: cjht****)”, “추운 한파 속에 잠시나마 따뜻했습니다~ (ID: kkw6****)”, “휴먼드라마로 좋은 감명을 주네요인종에 관계없이 잘 이끄는 사랑의사연이 좋았습니다(ID: knoh****)”, “무엇보다도 루스와 알렉스같은 평생의 짝을 만나고 싶었던 영화!(ID: Rir(hsmi****))”, “멋진 브루클린 풍경, 멋지게 나이 먹은 모간 프리먼과 다이안 키튼-잔잔하고 기분 좋은 영화 (ID: pitc****)” 등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런 입소문에 힘입어 한동안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의 흥행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추위를 잊게 만드는 따뜻한 감성의 영화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은 관객들의 입소문과 중년 관객들의 관람붐에 힘입어 주중에도 그 흥행세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이은아 기자  bsh@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