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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개봉 1주만에 2만 관객 돌파!
이은아 기자 | 승인 2016.01.28 16:34
[뉴스에이] 지난 1월 21일 개봉된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이 개봉 6일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은 열기로 박스오피스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원제: RUTH & ALEX l 수입: ㈜에스와이코마드 l 제공: ㈜에스와이코마드, ㈜미디어테라스 | 배급: ㈜영화사 진진 l 감독: 리처드 론크레인 | 주연: 모건 프리먼, 다이안 키튼)
 
6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다양성영화 1위!
주중에도 계속되는 매진행렬! 늘어나는 관객 스코어 흥행 청신호!
 
새해 첫 감성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이 개봉 1주만에 2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2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의 누적관객수가 2만명을 돌파했다. 또, 개봉 후 한번도 일일 박스오피스 다양성영화 1위를 놓치지 않은 채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은 뉴욕 이스트빌리지 5층에서 40년 넘게 살아온 부부가 이사를 결심하며 생긴 주말 3일간의 해프닝을 다룬 영화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 ‘모건 프리먼’과 ‘다이안 키튼’이 부부로 출연, 환상적인 아카데미 커플의 케미로 호평을 받은 작품이었으나, 대작들의 홍보 경쟁에 끼어 크게 주목받지 못했었다. 하지만 개봉 이후 <바닷마을 다이어리>, <유스>의 뒤를 잇는 다양성영화 기대주로 급부상하며 ‘슬리퍼 히트작(예상치 못한 성공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중에도 꺾이지 않는 흥행 스코어! 오히려 관객수 늘어!
요일을 가리지 않는 주요 상영관 매진 행렬!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흥행세가 특히 주목받고 있는 점은 주중에도 흥행스코어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이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 관객 2,246명, 화요일 관객 2,437명 등 꾸준하게 관객이 이어지고 있으며, 개봉일인 21일 관객수 2,277명보다 오히려 늘고 있다. 이는 전국 주요 상영관에서 주중에고 계속되고 있는 매진 사례에 힘입은 것이다.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흥행은 중년 관객들의 힘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영화를 본 ‘윤영미’ 전SBS아나운서도 자신의 SNS에 “내 나이에 딱 맞는 영화일듯…”으로 소감을 올린 바 있다.

이렇듯 중년 관객들을 중심으로 꺾이지 않는 주중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은 다가오는 주말에는 젊은 관객들의 합류까지 이어져 더 큰 흥행 시너지효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따뜻한 감성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따뜻한 영화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은 주중은 물론주말에도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될 예정이다. 

이은아 기자  bsh@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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