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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캐스팅으로 영화 '마스터'가 온다
홍수연 | 승인 2016.11.14 21:55
강동원
김우빈
이병헌
김우빈,이병헌,강동원
[뉴스에이=홍수연 기자] 1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마스터'(제작 영화사 집/배급 CJ엔터테인먼트/감독 조의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주연배우인 조의석 감독을 비롯하여 이병헌(진현필役),강동원(김재명役),김우빈(박장군役)이 참석하여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 사이에 속고 속이는 추격을 담았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
 

홍수연  hsynew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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