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5.26 목 21:05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영화
완벽한 캐스팅으로 영화 '마스터'가 온다
홍수연 | 승인 2016.11.14 21:55
강동원
김우빈
이병헌
김우빈,이병헌,강동원
[뉴스에이=홍수연 기자] 1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마스터'(제작 영화사 집/배급 CJ엔터테인먼트/감독 조의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주연배우인 조의석 감독을 비롯하여 이병헌(진현필役),강동원(김재명役),김우빈(박장군役)이 참석하여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 사이에 속고 속이는 추격을 담았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
 

홍수연  hsynewsa@daum.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수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