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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계의 황태자 우지원, MAXIM 8월호 화보 촬영농구계의 황태자 우지원이 MAXIM에 털어놓는 허심탄회한 속내!
이은아 기자 | 승인 2010.07.22 14:21

 
우지원, “선수 시절, 후회는 없다”

MAXIM이 흠잡을 데 없는 농구계의 황태자를 만났다!
농구계의 황태자 우지원이 MAXIM에 털어놓는 허심탄회한 속내!

우지원이 MAXIM 8월호에서 코트를 떠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농구계의 황태자에서 마당쇠를 오가며 선수 생활의 마지막까지 후회 없이 불사른 그는 더 이상 코트에 미련을 남지 않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팀의 주포에서 식스맨으로 전락했을 때 마음고생이 심해 트레이드 요청도 고려했지만 그 순간을 참고 견뎠기에 진정한 팀의 주장으로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말한 그는 팀의 종합 우승을 이끌며 선수생활의 마지막 순간 역시 화려하게 장식했다.

연세대 재학 시절부터 여자 팬이 끊이지 않았지만 결혼 전 까지 단 한 번도 양다리를 걸쳐 본 적이 없을 만큼 사생활도 깨끗한 우지원은 자신을 대신해 농구계를 이끌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성남시 분당에서 ‘W.Gym’라는 유소년 농구 교실을 열 예정이다.

MAXIM 8월호에서는 본인이 잘 생겼다고 생각해본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해 촬영장에 있는 남자 스태프를 절망에 빠뜨린 완벽남 우지원 이외에도 ‘더 락’으로 유명한 프로레슬러 출신 영화배우 드웨인 존슨의 재치 넘치는 인터뷰, 실력파 그룹 가비앤제이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섹시한 컨셉의 화보, 포항 스틸러스와 설기현 선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동영상/Maxim Korea 우지원 인터뷰 및 화보 촬영관련 유듀브 동영상

이은아 기자  03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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