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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 쇼케이스부터 남다른 스케일 선보였다
홍수연 | 승인 2016.12.06 03:59
강동원 (김재명役)
김우빈 (박장군役)
이병헌 (진회장役)
진경 (김엄마役)
엄지원 (신젬마役)
[뉴스에이=홍수연 기자] 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영화 '마스터'(제작 영화사 집/배급 CJ엔터테인먼트/감독 조의석)의 초대형 레드카펫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연배우 이병헌,강동원,김우빈,진경,엄지원은 쇼케이스를 찾은 관객과의 팬서비스 및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영화 '마스터'는 희대의 사기범과 그의 브레인, 그리고 그들을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의 이야기를 스펙터클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21일 개봉한다.
 

홍수연  hsynew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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