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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와 함께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 제8기 수강생 모집
뉴스에이 송재춘 | 승인 2017.04.05 19:58
▶ 2016년 ‘마스터와 함께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 제작지원작 <숨바꼭질, 김진아 감독>은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부분에 초청, 상영될 예정이다.
(뉴스에이 = 전북본부 송재춘)전라북도와 (사)전북독립영화협회가 주최하는 ‘마스터와 함께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에서 4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단편영화를 연출할 감독 및 스태프를 모집한다.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는 ‘마스터와 함께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은 단순한 제작지원금의 지원모델에서 벗어나 제작비는 물론 체계적인 제작교육 및 시스템을 지원한다. 동시에 마스터를 비롯, 영화 현장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스태프들의 멘토링 및 공동 작업을 통해 영화제작실습을 동시에 제공하는 현장 워크샵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0년 1기 이래로, 총 7편의 단편영화가 제작되었다.
최진영 감독의 <마리와 레티>, 임경희 감독의 <구토>, 조미혜 감독의 <그 여자>는 각각 전북독립영화제 개막작 선정과 함께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LGBT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었다.

또한 2013년 이후, 전정치 감독의 <지상의 밤>과 박영완 감독의 <돌 세 개>는 전북독립영화제 개막작을 비롯해 부산, 대전독립영화제, 그리고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었고 2015 제작지원작 <사막 한가운데서, 채한영 감독>은 국내는 물론 해외 단편영화제 경쟁부분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 다양한 관객들과 소통의 기회를 가져왔다.

끝으로 지난 해 2016년 제작지원작인 <숨바꼭질, 김진아 감독>은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부분에 초청, 상영될 예정이다.

2017년, 8기를 맞이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 ‘올해의 마스터’는 독립장편영화 <마중 : 커피숍 수다난동사건>으로 2016전북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한 임혜영 감독이 맡아 주었다. 임혜영 감독은 장편작업은 물론 단편영화도 활발히 작업하고 있다. 2015년 < 37m/s>은 청룡영화제 및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본선에 올랐고 2017년작 단편영화 <삼겹살>은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본선에 올라 상영될 예정이다. 임혜영 감독은 그 외에 프로듀서 및 제작활동에도 활발히 참여 중이다.

한편의 시나리오가 영화화되는 과정에 참여할 재능 있고 열정 있는 전북 영화인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 특히 스태프 부문은 영화제작 경험이 없어도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성실하게 참여할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뉴스에이 송재춘  newsa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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