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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0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사전경관계획 수립(안) "수정가결"제6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
김소현 | 승인 2017.04.13 11:05
   
▲ 조감도

[피디언]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일원동 611-1번지외 4필지에 대한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0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사전경관계획 수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공무원연금공단에서 공무원임대아파트로 운영하던 것을 민간에 매각한 부지로, 지하철 분당선 대모산입구역 역세권으로 영동대로와 접하고 있으며,

금회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결정에 따라 약 2,000세대(공공임대 약300세대)의 대단위 단지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지이며, 기반시설인 영동대로 가감속차로 확보, 개원길 7.5m확폭을 통해 교통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기존 층수인 12층을 가로변 7층부터 중앙부 35층까지 다양하게 배치하여 주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했다.

자연친화적인 녹지공간을 영동대로 변에 연결녹지를 15m 폭원으로 조성하고 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던 어린이공원을 인접지에 위치한 늘푸른공원과 연계하여 소공원을 조성토록 했다.

임대주택과는 이번 사업에서 주변 주민들도 이용 가능한 공공시설(실내체육관, 청년창업지원센터) 약 6,600㎡ 확보 및 연도형상가 설치 계획으로 대모산입구역 주변생활권에 역동성을 부여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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