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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세기총, 통일기도운동과 교회연합을 이루는 국·내외 4,000교회 설교자료 2집 발표박위근 목사 “오직 하나님을 굳게 믿고 갈멜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취지 밝혀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04.20 07:33

[뉴스에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는 지난 3월 29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있는 삼일저녁 예배 및 기도회를 통해, ‘국·내외 4,000교회가 복음의 뜻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분단 된 것이 하나가 될 때까지’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통일기도와 교회연합을 이루는 기도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에, 세기총은 오는 4월 26일(수), 두 번째로 사용 될 기도운동 설교문을 발표했다.

이번 설교문은 박위근 목사(염천교회 원로목사)가 맡았다. 박 목사는 ‘내 손에 하나가 되리라’는 제목으로, 에스겔38장15절~23절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설교문을 통해 “하나님의 종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던 것처럼, 우리 또한 우리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며 “오직 하나님을 굳게 믿고 갈멜산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설교문의 취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이 있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 회복을 말씀을 하셨다.” 며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으나, 하나님의 종 에스겔은 회복시켜 주실 것을 확신했다.” 면서 “우리는 에스겔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회복시켜 주실 줄 믿고,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그의 종 선지자 에스겔에게 이스라엘이라고 쓴 막대기와 유다라고 쓴 막대기를 하나로 묶으라고 했을 때 하나가 되었다.” 며 “오늘이라도 하나님께서 작정하신다면 남북은 하나가 될 수 있다면서,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며, 우리의 소망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땅에, 한국교회 1천만 성도가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흘리는 눈물이 흘러 적실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통일의 문을 열어 주실 것이다.”며 “조국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모든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바란다.”고 했다.

세기총은 동일한 설교와 기도를 위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www.kccw.kr)와 인터넷 신문 교회정론(www.car-aligo.com)의 사이트를 검색하여 ‘통일기도회’ 창에서 누구나 필요한 예배순서와 설교문을 다운 받아 활용할 수 있으며, 기도 운동에 참여를 원하는 목회자나 교회 및 단체는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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