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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광진구 보건소 천사 같은 박은희 방문 간호사
뉴스에이 김정석 | 승인 2017.04.20 09:29
[뉴스에이=독자투고] 광진구 보건소 천사 같은 박은희 방문 간호사
 
글// 광진구 자양1동 (가명 김현숙)
 
자양동에 거주한지도 30 여년이 넘는다.
그 동안 먹고살기 위해 시장인근에서 노점장사 남편은 남편대로 배운 것이 있다 보니 아무 일이나 하지 못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기를 ‘똑똑한 사람이다“란 말을 듣곤 했지만 경험도 없는 사람이 사업이다 뭐다하다 완전히 도산하여 월세 보증금 마져 날려버리자 실망한 나머지 술로 세월을 보내더니 경국은 위장병에 고지혈증 우울증 까지 걸려 정신과 치료를 받는지 3년여 된다.
 
다행히 정부 정책에 의거 차 상위계층을 신청하여 다행히 의료비 부담을 덜게 됐다.
19일에는 ‘보건소’라며 전화 한통을 받았다.
 
확인 차 방문 한다는 전화였다 시간 약속을 정 하고 우리집을 방문한 간호사분
혈압측정 혈당검사 등 과 음식조절방법 운동 방법 등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해주며 이러이러한 일은 보건소나 구청에 문의 하라 며 자세하게 알려줬다.
 
일반 병원에서도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알려준 것은 보질 못했다.
하지만 박은희 간호사님 같은 직원이 광진구청에 근무 한다는 게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방문했던 박은희 간호사님을 천사 간호사라 부르고 싶다.
 
박은희 간호사님 구민들 건강만 챙기시지 마시고 간호사님 건강과 가족들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뉴스에이 김정석  rla79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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