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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여야 영수 회담 제안
권혁중 기자 | 승인 2017.08.01 05:02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이종철 바른정당 대변인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이종철 바른정당 대변인은 7월31일(월)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였다.

이 대변인은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는 31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여야 영수회담 소집을 제안했다. 정치권은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 국가 안보에 대해서는 여와 야가 따로 없고 보수와 진보가 따로 없다.북한이 이른바 '화성-14' 미사일 2차 발사 후 한반도를 둘러싼 국내외 정세가 민감하게 돌아가고 있다.북한은 문재인 정부 들어서 일곱 번째 미사일 발사 실험을 감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사드 잔여 발사대 추가 배치를 포함, 한미 간 전략적 억제력 강화 방안을 즉시 협의할 것을 첫 번째 사안으로 지시하였다.사드 6기 중 나머지 4기는 당장이라도 배치가 가능하다.문재인 대통령은 말 뿐 실제적인 실행 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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