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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고흥 관광객 2천만시대의 민낮이것이 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군의 민낮 인가?
뉴스에이 김정석 | 승인 2017.08.07 09:00
[뉴스에이=전국 취재국 김정석 국장] 전남 고흥군이 고흥 관광객 2천만 시대라는 슬로건을 걸고 추진하고 있지만 지붕없는 미술관 관광객 2천만시대 민낮 이 들어나고 있다.
 
고흥읍 행정 삼거리에서 당촌마을 방향도로 옆 수년째 방치돼 있지만 고흥군은 나 몰라라 하는가?
 
 
여름 피서철을 맞아 고흥 공용터미널에서 두원 대전 해수욕장을 찾는 길목에 위치해 있지만 군이고 읍사무소고 나 라라 하는 것은 아닌지 ?
 
인근주민 A모씨는 “울 마을은 고흥군이 아닌 갑습디다 군청과 읍면 사무소가 있다면 공무원이 나와서 현지조사도하고 버린 사람은 적발해서 행정 처분이라도 내려야 할 것 인디 이곳은 무법 천지”요 라고까지 말해 고흥군의 행정을 질타했다.

뉴스에이 김정석  rla79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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