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0.20 금 08:2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한기총 이은재목사 직무 대행과 선관위 앞으로 탄원서 보내이은재목사“보궐선거로 개최되는 총회까지 서대천목후보자격 유보 입장전달”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08.07 17:52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24일 보궐선거로 진행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라 한기총)대표회장 선거와 관련 엄기호목사와 김노아목사, 서대철목사 등 3인이 지난 4일지 후보 등록을 마친 뒤 한기총 개혁총연 실행위원인 이은재목사의 4일 성명서에 이어 7일 한기총 직무대행과 한기총 선관위 앞으로 탄원서를 보내어 한기총 소속교단이 아닌 사람이 한기총 대표회장후보로 나와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탄원서에서 이은재목사는“후보자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정관에 대한 유권해석을 총회에서 결의한후 시행해야 하므로 서대천후보의 자격을 정기총회때까지 유보하고 차가총회에서 결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은재목사는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먼저 선거관리 규정 제2조(후보의자격)3항의‘피선걱권은 소속교단의 추천을 받은자로 한다’를 들어 한기총소속교단이 아닌 한기총대표회장 후보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어 이목사는 “서대천후보가 제출한 소속교단의 추천서는 한기총 소속교단이 아니라는 것이 명확한 사살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정관에 명시 된 명확한 법을 위반하고 선거를 강행 하는 것은 떠 다른 사법적 혼란을 초래 하게 될 것이라”면서“행정보류중인 교단의 서류를 인정하는 것은 운영세칙3조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이목사는 “한기총이 이렇게 복잡하고 자꾸 소송에 휘말리고 있는 것은 이단의 문제도 아니고 정관에 명시 된 규정을 임의로 해석해 적용한 것이기 때문이고, 정관에 명시 된 대로만 선거 등 한기총에 모든 절차를 진행 한다면 한국교회 대표기관으로 존경을 받는 기관이 될 것이라”면서“대표회장 선거와 관련 문제점이 있다고 회원교단의 실행위원이 지적하고 있고 대표회장 선거에 정확한 위법 조항을 인지했음에도 선관위가 무리한 결정을 내릴 경우 또다시 사법기관에 법정싸움으로 한기총이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65, 602호  |  대표전화 : 02-739-9568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