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8.19 토 12:10
상단여백
HOME 이슈·화제 이슈·화제
<외부자들> 박지원 “안철수-유승민 후보의 단일화 위해 탈당까지 결심했었다!”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7.08.07 18:32
사진제공 : 채널A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8일 방영되는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가 출연해 ‘8·27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의 앞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힌다.

녹화에서 박지원 전 대표는 최근 정계에서 나오고 있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정책 연대설’에 대해 “정책 연대는 현실적으로 안 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난 대선에서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과 안철수-유승민 후보 단일화를 추진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박지원 전 대표는 “당시 안철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고심 끝에 ‘탈당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유승민 후보의 완강한 태도에 결국 단일화가 무산됐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한편 박지원 전 대표는 자신에게 날선 비판하는 전여옥 전 의원을 향해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지만 “아이 러브 유”라고 사랑 고백(?)을 해 전여옥 작가를 쥐락펴락 했다는 후문으로, 국민의당의 앞날에 대한 박지원 전대표의 이야기는 8일 화요일 밤 11시 채널 A <외부자들>에서 공개된다.

채널A <외부자들>은 현안의 중심에 선 내부자들이 보지 못하는 큰 그림을 날카롭게 그려 줄 ‘외부자들’을 통해 정치 사회 등 각 분야의 현안을 짚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시사예능 프로그램. 남희석 MC를 중심으로 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 전여옥 전 한나라당 의원, 안형환 전 새누리당 의원이 출연한다.

뉴스에이 이윤진  lyj9292@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윤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29번지 212호(여의도동 정우빌딩)  |  대표전화 : 02-761-1125~6  |  이메일 : applenews7@naver.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편집인 : 김홍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기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