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6.25 토 04:22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북로그
위닝북스, ‘부를 끌어당기는 직장인의 공부법’ 출간최고의 나를 만드는 공부혁명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7.09.27 20:12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위닝북스가 ‘부를 끌어당기는 직장인의 공부법’을 출간했다.

◇“최고의 나를 만드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상위 0.1% 이내에 드는 성적으로 서울대학교 의예과에 수석으로 입학했다. 그만큼 그의 인생은 탄탄대로였고,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엘리트 인생이다. 그러나 저자 스스로 자신의 삶에 대한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인생의 성공이 과연 성적순일까’ 저자는 의사의 삶에도 충실하지만 각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교류하며 진정한 자기계발과 성공에 대한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 첫 번째 도전이 탈 스펙화였고 두 번째로는 월급쟁이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부동산 등에 투자하는 일이었다. 스펙과 월급이 자신의 인생을 끝까지 책임져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자 학위, 영어 점수, 자격증 등에 얽매어 있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세계에 뛰어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백발의 연금 수급자’를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노후가 되었어도 계속해서 수입이 생기는 시스템을 젊을 때일수록 구축해 놔야 한다고 말한다. 탈 스펙화로 인생 성공 비법을 찾을 때다.

◇스펙이 장밋빛 인생을 보장할까

명문대학을 나와서 소위 말하는 세상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각종 자격증을 따면 성공한 인생일까. 요즘 젊은이들은 고 스펙을 쌓기 위해 유치원 때부터 각종 교육을 받으며 앞만 보고 달리는 것 같다. 스펙이 없으면 남들보다 뒤쳐진다고 느끼기 때문에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비슷한 공부에 서로 목을 맨다. 그러나 이렇게 쌓은 스펙은 막상 기업에 입사하거나 시험에 합격했을 때 이 자격증들을 쓸 일은 거의 없이 직무교육을 다시 받아야 한다. 물론 영어 능력같이 기본적인 스펙이라고 생각되는 것들도 시대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다. 이와 같이 모든 스펙이 미래에도 중요한 능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언제 바뀔지 모르는 스펙에 자신이 미래를 맡기지 말라고 조언한다. 일방적인 스펙 쌓기가 아니라 진짜 인생의 부와 행복을 가져다 줄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 보자.

◇사고방식의 차이가 빈자와 부자를 결정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노후를 대비하며 살고 싶어 한다. 그런데 당장 먹고살기 바쁘니 노후는 그저 막연할 뿐이다. 열심히 직장에 다니며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간다. 하지만 주위를 잘 둘러보면 국민연금이나 퇴직금이 없어도 사는 날까지 걱정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과연 어떤 차이가 빈자와 부자를 나누게 하는 것일까? 바로 생각의 차이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의사다. 하지만 그 코스를 그대로 따르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스펙만으로는 인생 역전에 한계를 느낀 의사의 진짜 현실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스펙으로 무엇이든 해결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으로 그 사고방식부터 깨지게 될 것이다.

◇가장 나다운 모습이 인생 전성기다

이 책의 저자는 서울 의대를 수석 입학하고 현재 영상의학과 의사로 활동 중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삶을 살고 있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더 나은 삶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연속이었다. 무엇이 그를 그토록 삶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속에 빠져들게 했을까. 공부를 아무리 잘하고 좋은 스펙으로 명성 있는 직장에 다닌다고 해도 이 모든 조건들이 자신의 미래를 책임져 줄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가 말하는 ‘성공’이란 남들과 똑같은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능력으로 부를 축적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30대 의사가 알려 주는 가장 빠른 인생 성공 방정식 속으로 들어가 보자.

뉴스에이 어흥선  uhs@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