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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대회 10월 임원회 양평 우리집 펜션서 개최“하나님의 사람은 깨어나야 하며, 자존감 회복, 인내심이 있어야 사용된다”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10.10 17:05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개혁총연총회(총회장 이은재목사) 남북대회(대회장 정상업목사)10월 임원회가 10일 양평 우리집 펜션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남북대회는 예배 후 회의 및 오찬을 마친 후 양평 주변을 참석한 남북대회 목회자 전원이 가을 나들이를 겸한 주변 관광을 함께 했다.
 
예배와 관련하여 사회 정병태 목사(대회 서기), 대표기도 임성남 목사(부대회장), 설교 이은재 목사(총회장), 인사말씀 및 취임패 전달 정상업목사(대회장) 광고 황세한 목사(대회총무),축도 이은재 목사(총회장)등 순서를 맡아 등단했다.
 
이은재 목사는 창세기를 본문으로 “오르락내리락”이란 제하의 말씀을 증거했다.
 
설교에서 총회장 이은재 목사는 “설교 자리를 내어 주신 대회장 정상업 목사님께 감사 드린다”라고 말하고 “남북대회는 과거 우리 총회에서 가장 큰 대회였다 고 전제하고 조르아스트는 ‘사람은 깨어나야 한다’ 고 말하고 독일이 만들어졌다”면서 “오늘 여기 남북대회 회의에 참여하신 분들이 기독교 정신인 부활의 정신을 기본으로 깨어난다면 남북대회가 옛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은재 목사는 “하나님은 강도도 사용하고 도둑놈도 사용하지만 게으른 사람은 쓰지 않는다”면서 “본문에서 야곱은 성경에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하는 이 꿈을 통해 깨어났고 자존감 회복과 인내심을 가졌고 그가 하고자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라며“현실에 안주하여 정체된 삶이 아니라 적극적 사고로 교회 부흥, 남북대회 성장, 총회 성장에 남북대회가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대회장 정상업 목사는 인사말씀에서 “우리 남북대회에 총회장님께서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고 “오늘 주시는 말씀대로 우리 남북대회 성장과 총회 성장을 위해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부 회의와 관련 의장 정상업 목사가 서기 정병태 목사의 회원점명에 이어 개회선언으로 진행되었다.
 
박영미 부대회장의 개회기도에 이어 회의록서기 전순종목사의 전회의록 낭독, 회계 김복수 목사의 보고, 102회기 사업과 관련 논의 후 증경대회장 김창룡 목사의 폐회기도와 정상업 목사의 페회 선언으로 2부 회의를 마무리했다.
 
남북대회는 이날 회의에서 남북대회 가입을 요청한 한서노회의 가입을 서류가 미비하다며 11월 남북대회 임원회시까지 보완하여 받기로 하고 보류했다,
 
또한 102회기 사업과 관련 안건으로 올라온 야유회 및 체육대회건, 찬양재건에 대하여 장소 운영 방법, 날짜 등 세부적인 내용을 준비해서 11월 남북대회 임원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남북대회는 참석한 대회 목회자 들은 오찬 후 가을 초입에 들어선 양평 일대를 담소를 나누며 관광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남북대회 회의에 부총회장 이광재 목사와 친분이 있는 탤런트 이진우 목사(순복음교회)와 탤런트 이응경 사모가 함께 참석하여 식후 짧은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하여 영광을 드러냈다.
 
이진우 목사는 “예수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예수를 영접하면서 지난날 자신의 잘못된 모든 것을 회개하며 목사로서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세워 주시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로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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