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0.18 수 19:4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한기협 초청 교단장, 총무, 취임감사예배 코리아나 호텔서 개최“지도자는 전문성, 능력, 높은 도덕성, 자기희생이 갖추어져야 한다”강조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10.11 19:46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지도자협/대표회장 신신묵목사)주최로 11일 코리아나 호텔서 각 교단 신임 총회장, 총무, 사무총장을 초청 취임 축하패 전달 및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의 사회로 김진호 목사가 “지도자와 지배자”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김진호 목사는 “지도자는 전문성, 능력, 높은 도덕성, 자기희생이 갖추어져야 한다”라고 말하고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지도자로 참 모범을 보여 주신 분이라”면서 “예수가 우리에게 보여준 지도자상은 전문성, 능력, 도덕성과 희생이라”면서 “각 교단 지도자로 세움 받은 우리 모두가 이러한 지도자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배워서 한국교회를 살려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신신묵 목사는 “매년 지도자협에서는 한국교회 각 교단 신임총회장과 총무들을 초청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면서“각 교단의 특성상 서로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러한 자리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정보를 나누도록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1부 예배 2부 축하 순서로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축사의 말씀 및 격려사, 축하패를 전달했다.
 
한국기독교회지도자협은 42년의 역사를 가진 연합기관으로 현재 50여 교단 및 단체가 가입한 단체로 NCC와 비NCC가 부활절 예배를 나누어 드리던 것을 보고 고 한경직 목사, 신신묵 목사 등 18개 교단의 총회장 총무, 평신도 등이 영락교회에서 모여 발족되었다.
지도자협은 분열사로 얼룩진 한국교회를 하나로 묶는 일에 앞장서 온 단체이다.
 
한국기독교지도자협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우) 개혁총연 총회장 이은재 목사(좌)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65, 602호  |  대표전화 : 02-739-9568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