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2.16 토 18:05
상단여백
HOME 생활·건강 생활·건강
보성군, 병원선과 함께 움직이는 ‘광역 정신·치매센터’ 운영해도 섬마을에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뉴스에이 김정석 | 승인 2017.10.12 15:05
[뉴스에이=전국 취재국 김정석 국장] 전남 보성군은 지난 11일 벌교읍 장도리 해도에서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남광역치매센터와 합동으로 병원선과 함께 움직이는 ‘광역 정신·치매센터’를 운영했다.
 
움직이는 ‘광역 정신·치매센터’는 상대적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섬 지역 주민의 치매, 우울증 등 정신건강의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료는 해도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자살 등 정신건강증진교육, 치매 예방교육,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1 상담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의과, 한방과, 치과 등에 대한 환자진료와 함께 X-선 촬영, 임상병리검사를 실시하고 상비의약약품을 지원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우울증, 스트레스, 알코올 중독 등 다양한 정신건강 검진과 더불어 치료지원과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김정석  rla7970@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김정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65, 602호  |  대표전화 : 02-739-9568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