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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이 걸린 비밀을 감춘 방, 영화 ‘7호실’ 제작보고회 현장
뉴스에이 홍수연 | 승인 2017.10.17 21:02
신하균(두식役)
엑소 디오(태정役)
신하균,엑소 디오
신하균,엑소 디오,이용승 감독
[뉴스에이=홍수연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7호실'(제작 명필름/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감독 이용승)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주연배우 신하균(두식役),엑소 디오(태정役)를 비롯하여 이용승 감독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영화 '7호실'은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사장인 두식과 알바생 태정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만나며 각자의 생존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영화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에이 홍수연  hsynew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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