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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자연환경 명소를 한자리에서 만난다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7.11.14 08:34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환경사진연합회(회장 양성룡)에서 주최하는 『한․중․일 국제환경사진 문화교류전』이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다.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환경사진연합회(회장 양성룡)에서 주최하는 『한․중․일 국제환경사진 문화교류전』이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사진작가들이 참여하며, 제주의 수려한 자연환경의 가치를 홍보하고자 개최된다.

제주회원 27명이 출품한 한라산, 오름, 생태하천, 곶자왈의 다양한 모습과 람사르습지, 생태(야생화, 버섯, 남방큰돌고래) 등 50여점을 비롯해, 일본 회원작품 12점, 중국회원 작품 12점이 전시된다.
 
이번 한·중·일 교류전은 일본 자연사진가협회(회장 미하라)와 18번째, 중국 서안시 촬영가협회(회장 종극창)와는 14번째 교류전으로, 일본은 2017년 9월12일부터 9월16일까지 오사카의 시립미술관에서, 중국에서는 10월5일부터 10월10일까지 서안시 안탑구 예술광장에서 사진전이 개최된 바 있다.

이번 교류전의 전시 개막식은 오는 11월 15일 오후6시30분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에 참석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작품사진 10점을 추첨에 의해 증정한다.

뉴스에이 어흥선  uhs@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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