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6.25 토 04:22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문화
연일 매진! 객석 점유율 118%,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11월 19일(금) 아쉬운 작별을 앞두고 있어
뉴스에이 천선우 | 승인 2017.11.17 23:23
사진 = 뮤지컬<거울공주평강이야기>공연 사진ㅣ 사진제공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뉴스에이=천선우기자]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가 객석 점유율 118%를 기록, 연일 매진을 이어가며 오는 11월 19일(금) 아쉬운 작별을 앞두고 있다.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한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이야기를바탕으로 하여,공주를 꿈꾸는 시녀 ‘연이’가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을 공연으로, 어떤 무대 장치나 음향 장비 없이 배우들이 직접 아카펠라와 아크로바틱 동작들을 통해 음악과 무대배경을 만들어 기존 뮤지컬의 형식을 파괴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공연을 보여주었다. 

이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함은 물론 공연을 보고 나온 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해주며 남녀노소 누구나 마음 속 깊은 위로를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객석 점유율 118%를 기록하고“더 보고 싶은데 자리가 없다”, “나는 물론 옆에 있는 사람까지 돌아볼 수 있었다” 등의 호평을 받은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는 쏟아지는 대형 공연 사이에서 꿋꿋하게 입지를 다지며 다시 한 번 창작 뮤지컬의 힘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초연 연이 박민정, 초연 야생 진선규 배우를 비롯하여 2013 연이 전미도, 2013 야생 이희준 등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를 거쳐간 배우들의 응원을 받기도 하였다.
 
관객들을 향해 던지는 “예뻐요” 라는 따뜻한 메시지로 타인의 시선과 비교 속에 움츠리고 있던 어깨를 펼 수 있게 해 준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는2004년 성공적인 초연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전국 각지를 비롯해 미국, 중국에 이어 런던, 에딘버러까지 200여 차례 공연들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공연은 11월 19일(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02-744-4331)
 

뉴스에이 천선우  dimple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천선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