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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N치즈축제’ 발전방안 모색 한자리- 임실군 축제육성위원회 열려…문제점 및 개선책 토의
뉴스에이 송재춘 | 승인 2017.12.04 21:42
(뉴스에이 = 전북 송재춘 기자) 지난 10월 45만명이 방문해 대성공을 거둔 ‘2017 임실N치즈축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4일 임실치즈테마파크 회의실에서 ‘임실군 축제육성위원회(위원장 문윤걸)’가 개최됐다.
심민 전북임실군수, 문윤걸 위원장 및 제전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축제육성위원회는 지난 9월과 10월 잇따라 열린 ‘임실N치즈축제’와 ‘사선문화제’ 결과를 제원위로부터 보고 받고 문제점 및 개선대책을 토의했다.

지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임실N치즈축제’는 역대 최다 관광객인 45만명이 방문하고 4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두는 등 대성공을 거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특히 위원회는 관광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심민 임실군수는 “내년 축제에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 새로운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며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준비해 대한민국을 넘어 지구촌 문화관광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8 임실N치즈축제’는 올해와 같은 2018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이다.

뉴스에이 송재춘  newsa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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