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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늘푸른교회 국내 웃음치료 1호 박사 이광재목사 초청 부흥성회 개최“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면 행복해지는 것은 과학이 입증”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8.01.08 08:15
“억지로라도 웃으면 우리 뇌에서 NK세포가 흘러나와 치료를 시작한다”
“웃으면 암도 우울증도 낫는다, 대장암 걸린 분이 웃음으로 병마를 이겼다”강조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2018년 새해를 맞아 웃음으로 여는 신년 집회가 2018년 1월 7일 주일 저녁 집회를 시작으로 10일 저녁 집회(새벽5시. 오전11시. 오후7시)까지 광주 늘푸른교회(담임 배동률 목사/개혁총연 증경총회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신년집회 성회강사 이광재 목사(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사장/개혁총연 부총회장)는 웃음치료 분야 대한민국 1호박사이며, 대한민국 신지식인 총연합회에서 교육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고 호서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 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광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배동률 목사는 한국장로교에서 최초로 교단 운영방식에 있어 대회제를 채택하여 한국교회에 뿌리를 내린 개혁총연 총회에서 처음 대회제 도입 시 총회장에 이어 100회기 총회에서 선후배들의 존경 속에 전 총대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총 두 차례 역임한 목회자이며 배동률 목사가 섬기는 늘푸른교회는 개혁총연총회 서남부대회 소속 교회로서 전남지역을 대표하는 버팀목인 교회이다.

배동률 목사가 담임하는 늘푸른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오른손이 하는 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없이 행동으로 광주지역사회에서 몸으로 실천해온 교회로서 광주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말없이 봉사는 물론 필리핀 최대 관광지인 세부 보홀에 선교관을 건축하고 전남광주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광주공동체(이사장 허정)과 함께 의료봉사를 지원해왔다.
 
광주공동체가 필리핀에 체류하며 의료봉사를 하는 기간 늘푸른교회는 장소를 제공하며 필리핀의 약한자들을 섬겨온 것이다.
광주공동체는 지난 8월 제2차 봉사에 이어 금년 1월1일부터 7일까지 3차 의료봉사를 다녀왔다.
 
광주공동체는 지난 2차 봉사에서 태어나면서부터 언챙이로 태어난 필리핀 소년에게 한국으로 데려다 수술을 해주겠다고 굳게 약속을 하고 왔다.
돈이 있으면 수술을 받으면 되겠지만 이 소년은 형편이 좋지 않아 수술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광주공동체는 이 소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국으로 들어 올 수 있는 어려운 서류작업에 착수했고 이번 3차 봉사를 간 일행들과 함께 7일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경비는 광주공동체가 준비를 했고 소년의 수술비 등 치료는 조선대학병원에서 맡아서 해주기로 했으며, 한국입국부터 한국체류기간 숙식은 늘푸른교회에서 담당했다.
 
또한 늘푸른교회는 한국의 많은 교회들과 비교에서 성도대비 교회주일학교 학생들의 숫자가 많은 교회이다.
그것은 교회미래를 위해 주일학교 교육에 많은 예산을 배정하는 등 어린이 교육을 위해 아끼지 않고 어린아이를 신앙으로 키우려는 배목사의 교육목회관에서 그 의지를 찾아 볼 수 있다.
 
배동률 목사는 “매년 수능이 끝나면 평균 고 3학생이 20여명-30여명이 졸업과 동시에 교회를 떠나 서울 좋은 대학으로 유학을 떠날 때 면 한편 우리교회에서 봉사를 하면 좋을 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도 가져보기도 하지만 이곳에서 신앙이 자란 모습으로 자신들이 있는 곳에서 미래 한국교회 큰 일꾼들이 될 것이라 믿고 항상 이들을 위해 기도한다”라고 피력했다.
 
이날 신년집회와 관련 7일 첫날집회는 배동률 목사가 성회 시작을 위한 목회기도로 시작 성회대표기도는 임준환 장로가 했다.
 
배동률 목사의 강사 소개로 등단한 이광재 목사는 웃음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했다.
이광재목사는 “성경에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신말씀 중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있는데 전 목사로서 학자로서 이 말씀에 대하여 깊은 연구를 하게 되었고 여러분에게 자신 있게 전할 수 있는 것은 웃음이 각종 암을 이겨 나갈 수 있다는 것과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물론 사업을 위해 가정의 평화를 위해 교회 부흥을 위해 웃으면 병도 이겨내고 삶도 바뀌고 교회도 배가 부흥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목사는 “하나님을 믿으면 병마를 이겨낸다고 하는데 암과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어 암도 이겨내고 병마도 이겨내고 할 수 있는가? 라며 잠언 17장에 웃음이 양약이란 말씀이 있는데 과거 과학은 발견하지 못했고 의학이 입증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서울대학병원에서도 아픈 환우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웃음치료를 하는 등 한국곳곳에서 웃음열풍을 일어나고 있다”면서 “미국의 심리학자이며 하버드대학교수이며, 철학자인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가 말하길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라고 말한 것은 “과학적으로 맞는 말이라”고 말하고 “우리 뇌는 나 자신이 나에게 처음에 억지로라도 소리 내어 웃기 시작하면 뇌가 신경세포인 NK세포(한국적 표현/자연 살상세포)가 신경물질을 흘러 내려 보내면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고 말하며, 그래서 전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명하신대로 제가 부흥회를 하는 동안 암환자도 전도하여 오시게 하고 삶에 어려운 분들도 참석하시게 하여 병도 고치고 예수 믿는 즐거움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게 해야 한다”라며 “대장암에 걸린 안수집사님께서 웃음집회에 참석 후 치료가 되었고 지금은 웃음강사로서 제2의 활동을 하고 계시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 목사는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말씀 중 ‘범사에 항상 기뻐하라’는 말은 있는데 이것은 명령어이다”라며 “웃을 수 있는 일이 있어 웃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면서 “우리그리스도인은 웃지 못 할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어야 하고, 위기라고 느끼는 내 앞에 어려운 현실에서도 위기가 위대한 기회라는 것으로 믿고 웃을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금년2018년 새해에는 웃음이 기쁨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세상에서 찾는 기쁨은 향락이고 주안에서 참 기쁨은 주체가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 주께서 주시는 평안 속에서 기쁨을 소유하시는 한해가 되기를 축복한다고”라고 강조했다. 

배동률 목사는 “요즘 세상을 바라보면 웃을 일이 없고 힘든 일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교회는 이러한 이들에게 소망이 되어야 하고 희망을 주고 기쁨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그래서 2018년 시작을 하면서 한국에서 웃음치료라는 박사 1호 학위를 받으신 이광재 목사를 모시고 신년 부흥성회를 하게 됨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 목사는 “이광재 목사는 우리교단의 부총회장님이시라며, 오늘부터 10일까지 부흥회를 통해 우리성도들이 현실은 힘들지만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기쁨이 넘치는 웃음으로 한해를 승리되는 해로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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