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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당대표, 충북도당 신년인사회 통해 남경필지사 복당 소식 전해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8.01.12 17:03
출처 : 홍준표공식홈페이지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월 11일(목) 충북도당 신년인사회를 통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복당 할 것이라고 희소식을 전하며 인사말씀을 시작했다. 그리고 또 한 분의 광역단체장도 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라는 것이 참 빠르다. 당이 안될 것 같으면 절대 오지 않는다. 될 것 같으니까 모여들게 된다” 고 말했다, 덧붙여 “해불양수라고 했다. 바닷물은 청탁을 가리지 않는다. 모든 사람을 다 받아들여 새롭게 시작할 것” 이라며 자신감을 드러 냈다.

홍준표 당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을 거론하며 ‘전 국민을 감싸 안고 화합해야 할 대통령 기자회견이 시작부터 촛불 타령을 늘어놓는다며 그들만의 대통령 행세를 했다’ 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말로는 정의, 평화, 안전, 행복을 약속했지만 연설 내용을 살펴보면 사회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허황된 이야기만 잔뜩 늘어놓는다’ 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홍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했을 경우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선거로 규정했다. 충북도민들의 단합된 힘과 노력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필승으로 가져가자며 ‘이기자, 이기자, 이기자’를 3번 외쳤다.

뉴스에이 어흥선  news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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