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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관위 주관 무제한 토론회 개최최성규목사 “후보자가 아닌 1차 서류 제출자로 3인 불렀다”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8.02.08 18:07
“이용규, 이태희목사 법원 제출 사실확인서 인용 잘못되었지만 법에서 다툴 것“
“한기총 수천만원 금권선거 관련자 본격 조사위 구성 할 의지 있나요”
“한기총 이해도 못하고 알지도 모르는 명예회장들 한기총서 나가라“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한기총 24대 대표회장 선거실시를 앞두고 2월 7일 종로 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한기총 선관위(위원장 최성규목사)의 주관으로 총회대의원 및 1차 후보로 서류제출자, 한기총 출입기자 등을 초청해 무제한 토론회를 열어 최근 일고 있는 선관위와 관련한 의혹과 최근 한기총을 바로 세운다는 명목으로 일부 증경회장단이 왜 모임을 갖게 된 것인지에 대하여 질타와 의혹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가 진행 된 이유는 1월30일 정회된 후 정관에 따라 공동회장 중 연장자인 김창수목사를 총대 241명 중 187명의 찬성으로 임시의장 대행으로 세운 후 당일 총대에 의해 임시의장에게 선관위원 구성 외 대표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모든 것을 일임하고 정회하자는 의견에 반대자 한명도 없이 동의 재청을 받아들여 정회 선포후 등 김창수 임시의장에 의해 새워진 선관위가 문제가 있다는 일부 의견과 이번에 한기총 후보로 출마 했다가 선관위에서 요청하는 서류 중 서류 미제출과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로서 선관위가 요구하는 서류에 맞지 않은 서류를 접수 후보자에서 떨어진 전광훈목사가 민사51부에 접수한 “소”가 인용되어 총회에서 대표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것으로 인하여 일어난 잡음에 대하여 한기총 30여년 역사속에서 처음으로 무제한 토론으로 모든 의혹을 밝히고자 진행 된 것이다.

위원장 최성규목사는 모두 발언에서 후보자에서 탈락된 엄기호목사와 전광훈목사에 대하여 서류미비로 탈락된 이유를 말하고 그럼에도 세 후보를 초청한 것과 관련하여 “분명히 밝혀야 하는 것은 저는 후보자가 아닌 1차 서류 제출자로 3인을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최목사는“어느해 보다도 선관위 위원장으로서 한기총을 또다시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않으려 했고 공정하게 진행하려 했다”면서“저 개인의 문제에 있어선 법으로 대응을 하지 않겠지만 한기총을 무너트리려는 일에 있어선 총대들이 원하면 법의 잣대를 빌려서라도 한기총을 지키겠다”고 말하고“한 후보에 의해 기자들에게 보도문이 전해져 기사를 통해 한기총에 천만원씩 받은 후보자가 몇 있다, 증거와 자료가 다있다, 법으로 다루겠다고, 했는데 제가 만약 돈을 먹은 것이 있다면 증거를 제출하라 성경에 삭개오는 불의한 돈을 받으면 4배를 내겠다 했지만 난 천배를 내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목사는“선거금지가처분에서 23대 선관위 위원장인 이용규목사와 선관위 위원 이태희목사가 재판부에 27일 잘못된 서류를 제출하여 그것이 결정적으로 인용되어 한기총을 이렇게 어지럽혔다”면서“법원에 이의 신청서를 곧 바로 내어 한기총 정관에 대하여 문제가 없음을 밝히겠다”며“한기총 증경대표회장을 지내신 몇 분과 명에회장 그리고 후보로 나섯던 분등이 잠실 모 호텔에서 회동을 갖는 등 현재 한기총의 문제가 어디서 잘못된 것을 알고 있는 것인지 모르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이러면 안된다는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밝혔다.
 
김노아목사와 전광훈목사가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홀로 참석한 엄기호목사는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바로 자리를 떳다.
 
엄기호 목사는“제가 오늘 여기 와서 보니 제가 혼자서는 있어야 하는 자리는 아닌 것 같아서 인사만 하고 간다”면서“한기총을 참 마니 사랑한다, 지난 4개월이 평생목회한 시간보다 힘들 정도로 힘들었지만 한기총을 바로 세우려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말하고“선거관리 위원회의 결정을 모두 수용한다, 한기총 지키고 발전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난 지금도 우리 기하성 총회를 사랑하고 지금 현재는 총회로부터 완벽한 서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선관위와 출입기자들과의 토론회가 진행 되었다.
토론회에서 나온 기자와 총대들은 “대표회장 선거를 금지하고 총회를 정회 상태로 만들게 된 원인이 전목사측서 제판부에 제출한 서류가 인용되었음에도 대응을 못한 것이 최성규 선관위 위원장의 책임이라는 말이 오고 가고 있다”면서“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함에도 또 다시 선관위 위원장을 맡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지금이라도 사퇴할 의향이 없느냐”, “한 후보가 기자 보도문을 통해 금권선거를 했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면 선관위는 조사위원회를 준비하여 이를 구체적으로 조사를 해야 하는데 할 의향이 있는가”, “김노아 후보에 대한 학력 문제를 해당학교에 선관위가 직접 조사해 그 결과를 발표해야 하고 안할 경우 사법적으로 고소 하겠다는데 어떻게 할것인가”, “선관위의 분명한 잣대가 있어야 한다”, “세 후보는 물론 누구나 다시 입후보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일부 증경 대표회장 및 명예회장단의 집단행동 문제 있다”, “한기총을 무너트리기 위해 특정 연합기관과 일부 증경, 명예회장들이 관여하고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임시의장 대행 김창수목사의 선출과 권한도 문제가 있다, 문제가 있는 현 선관위 위원장을 다시 선출 한 것이 문제가 있어 가처분을 내겠다는 말들이 오고 가고 있다”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최성규 위원장은 선관위 회의록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이번 선거를 앞두고 선관위는 잘못이 없음을 밝히는 한편 엄기호목사의 서류는 총회장 확인서는 있지만 공식적으로 내야 하는 임원회의록은 없지만 내부의견에서 7월 준비하여 낸 서류에 대하여 받아들여도 되지 않을까 하여 선관위 만장일치로 했지만 김노아목사측에서 후보 발표날 당일 일차 팩스로 이의서를 제출했다 그렇지만 그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결정하고 엄기호목사에 대하여 후보확정을 했지만 22일 후보에서 탈락시킨 것은 다음날 팩스 이의서는 문제가 있지만 정식공문으로 내용중명서가 도착 나중에 김노아 목사측서 문제로 제기 하면 문제가 될 요지가 있다는 판단에 내부회의에서 있었고 특히 엄기호목사의 경우 당시 기하성 교단 교단 목사님들이 외국에 집회관계로 나가 있어 추후 교단 추천 회의록에 대해 기하성 총회에 후보추천과 관련한 확인 요청을 했으나 확인서 대신 추천서를 보내와 나중에 보류하게 된 경우라“고 말하고”전광훈목사의 경우 추천한 교단이 2013년 제명당한 교단이었기 때문에 인정을 할 수 없는 것을 비롯 전광훈목사가 제출한 서류에는 분명 많은 하자가 있었다 특히 처음부터 신용증명서 건만을 자꾸 말하고 있지만 당시 선관위 서류심사에서 교단추천서와 자신이 한기총에 소속 된 단체의 직인도 아닌 다른 직인을 단체장 추천서를 내는 등 서류 자체가 문제가 많아 후보에서 탈락 시킨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목사는 “김노아목사와 관련된 이의신청 접수에 대해서는 김노아목사는 현재 한기총 법인이사이고, 공동회장 신분으로 신천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낸적이 있는 한기총 소속교단인데 이곳은 선관위에서 다룰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본회 임원회나 실행위로 넘기는 것으로 했다고 밝혔으며, 기하성총회서 보낸 김노아목사 관련 이의서는 공문서 형식이 아니였기 때문에 살펴볼 여지가 없었다”면서“의혹으로 제기한 김후보에 대한 신학교 졸업과 목사 안수에 관한 문제와 관련 이의서를 제출한 곳에서 구체적인 자료를 준비하여 선관위에 제출해달라 그러면 선관위가 철저하게 조사하고 심사를 할 사항에 해당 되기에 조사하겠다”고 말하고“일부 증경 대표회장 및 명예회장단의 집단행동 문제 와 관련 지금 제가 답을 줄수 있는 것은 없지만 기자들께서 전문가 이시니 알아봐 달라고요청하고, 한기총을 무너트리기 위해 특정 연합기관과 일부 증경, 명예회장들이 관여하고 있다는 발언에 대하여서도 지금 확인된바 없으니 한기총을 지키려는 총대의 의견으로 듣겠다”고 말을 맺었다.
 
이어 임시의장 대행 김창수목사자격과 권한, 그리고 문제가 있는 선관위 위원장을 다시 세운 것과 관련 하여 최성규목사는“임시의장의 권한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정회 상태에서의 임시 의장의 권한은 나머지 회무처리에 관한 것 이외에 아무런 권한이 없음에도 당일 어는 총대 장로님께서 선관위위원 선거에 관한 제반 모든 권한을 위임하고 정회하자고 하여 반대 의사가 없음을 확인하고 동의와 제청을 받아 정회했고 위임받은 대행이 선출하여 업무를 본 것이기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성규 위원장은 “선거와 관련된 법 문제의 경우 한기총을 지키기 위해선 강력하게 대처하고 한기총 관련자 몇몇이 허위 서류를 제출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법 당국에 고소를 할 방침이다”면서 “한기총이 바로 세워지는데 끝까지 적극 앞장 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한기총의 한 총대는“증경 대표회장단들 중 몇분과 명예회장단이 섞여 한기총을 향하여 대표회장 선거를 막기 위해 소송을 준비하고 ‘가처분의 소’를 제기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냐”면서“증경대표회장단들 중 현재 한기총에 남아있는 교단이 있는가? 명예회장단이란 분들 도데체 한기총 발전을 위해 무엇을 했기에 명예회장직을 주었냐 따져 물어야 할때라”고 말하고“ 전광훈목사도 한기총 가입 후 한기총 이름으로 무엇을 했기에 무슨 자격으로 한기총 발전을 위해 출사표를 던지고 뜻대로 안되니까 세상법정으로 한기총 사태를 몰고 가는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총대는“증경대표회장들은 그나마 한기총 안에서 헌신하고 노력한 흔적이나마 있지만 명예대표회장들에 대하여서는 언권만 주고 권한에 대하여 제한을 주어야 할때라”면서“한기총 안에 교단도 없는 명예대표회장들은 한기총서 나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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