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0.18 목 20:5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정치
하태경 의원, “대북전단활동, 북미정상회담까지 잠정 중단하자”대북전단활동가인 이민복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단장과 공동 기자회견 진행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8.05.16 13:29
하태경 의원(바른미래당 부산 해운대구 甲)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하태경 의원(바른미래당 최고위원, 부산 해운대구 甲)은 15일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대북전단활동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지금은 민관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시기”라며 북미정상회담이 끝날 때까지 만이라도 대북전단활동을 잠정중단하자는 차원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는 2003년부터 15년 간 대북전단활동을 해온 이민복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장이 함께 자리해 “북미 정상회담까지 대북풍선전단활동을 잠정 중단한다.”는 주제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어 하 의원은 또 다른 대북전단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지난 12일 진행한 대북풍선전단 활동에 대해 “자유북한운동연합의 전단은 대북전단이 아닌 대남전단”이라며 “남북관계에서 변수가 되지 못하니 남북 양측 모두 그냥 놔두면 될 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에이 어흥선  newsasos@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