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6.21 목 21:00
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연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촬영장 비타민’ 등극!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8.06.10 12:44
<사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공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첫 방송부터 돌풍을 일으키며 수목극 강자로 급부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원작을 찢고 나온 비주얼 싱크로율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박민영은 비주얼 뿐만 아니라 성격까지 닮은 모습으로 ‘현실 김미소’임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정은영/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미모도 실력도 완벽한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햇살 미소’가 듬뿍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로맨틱코미디 장르 첫 도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로코에서도 빛나는 연기력과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탈했다. 특히 지난 2회에서 홍지윤(오지란 역)에게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배려심 있는 남자를 만나라고 충고하는 박민영의 모습은 독보적인 걸크러시 매력과 언니 포스를 뿜어낸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촬영장에서도 김미소처럼 걸크러시 매력과 햇살 미소를 뽐내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후배인 표예진(김지아 역), 홍지윤(오지란 역)과 환하게 웃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민영과 표예진은 휴대폰을 들고 꺄르르 웃음이 터진 모습으로, 촬영 현장의 유쾌함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또한 박민영은 홍지윤과 함께 활짝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마치 극중 김미소처럼 주변 사람을 알뜰살뜰 챙기는 박민영의 친화력과 유쾌한 성격을 알 수 있다. 이어 박민영은 촬영장 한 켠에서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자신의 일에서만큼은 프로페셔널한 자세를 보여주는 박민영의 모습은 자연스레 ‘현실 김미소’를 연상케 한다.

이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은 “박민영과 ‘김미소’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성격, 매력 포인트 등에서도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이에 촬영장에서는 ‘현실 김미소’라고 부를 정도이다. 이처럼 박민영은 자신과 닮은 김미소에 더욱 몰입하고 있고, 이에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특히 밝고 긍정적인 박민영은 햇살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촬영장에 전파하며 ‘촬영장 비타민’으로서 활약을 톡톡히 하는 중이다. 앞으로 이어질 박민영의 다양한 매력을 드라마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의 퇴사밀당로맨스.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sos@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윤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