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0.18 목 20:5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여의도순복음교회, 전 교역자, 북미 정상회담 위해 뜨겁게 기도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성과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역자들 뜨겁게 기도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8.06.12 16:34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2일 아침 교역자 기도회에서 북·미 정상회담이 좋은 성과를 내도록 기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매주 화요일 아침 전 교역자가 참석하는 기도회를 갖고 있다.

오늘(12일) 기도회에서 교역자들은 “한반도의 미래를 가를 북·미 정상회담이 양국 정상의 이해관계와 생각과 뜻대로 진행되지 않고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섭리 하에 진행되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고, 북한 땅에 무너진 교회가 재건되는 날이 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역자들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남과 북이 복음으로 통일되게 해 달라”고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