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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성수기 휴가족 위한 한적한 여행지 추천!에바종, ‘늦여름 휴가지 리조트’ 프로모션 진행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8.08.06 12:29
늦여름 휴가지 리조트 프로모션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온라인 트래블클럽 에바종이 오는 12일까지 늦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행객들이 붐비는 성수기를 피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적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엄선, 최대 66% 할인가에 선보인다.
 
에바종은 그 간 화려함과 높은 가격대로 신혼 여행지로 각광받던 몰디브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약 11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니카 아일랜드 리조트&스파>를 선보인다. 이 곳은 말레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로 약 2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 전체를 리조트로 사용하고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또 수상 빌라와 전용 해변이 있어 프라이빗한 휴가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에바종을 통해 예약하면 기본 2인 조식이 제공되고, 비치 빌라 혹은 워터 빌라에 투숙 시 조식과 석식을 함께 제공한다. 2인 기준 니카 시그니처 마사지(60분) 1회와 니카 섬 주변 스노클링 투어도 즐길 수 있다.
  
앙사나 라구나 푸켓
대표 휴양지로 손꼽히는 푸켓의 고급 리조트도 60% 할인해 11만원대에 이용이 가능하다. <앙사나 라구나 푸켓>은 리조트 전체가 마치 바다와 분리돼 형성된 호수인 라군에 떠 있는 듯한 멋진 경관 속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323m의 수영장과 실내외 어린이 놀이시설, 카약, 패들 보드 등 수상 액티비티도 잘 갖춰져 있어 가족 여행객들에게 추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객식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3박 투숙 시 2인 기준 60분 마사지와 공항과 호텔 간 편도 픽업 서비스를, 4박 이상 투숙 시 2인 기준 XANA 비치 클럽에서 즐기는 씨푸드 바비큐 뷔페(XANA Barefoot Seafood BBQ Buffet)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짧은 일정으로 단거리 내 여행을 원한다면 일본 도쿄에 위치한 <더 캐피톨 호텔 도큐>가 적합하다. 일본 국회의사당 옆에 자리잡은 이 곳은 일본의 정치 1번가라 불리는 지역에 위치한 만큼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일본의 유명한 건축가 쿠마 켄고가 호텔 입구와 로비를 설계했으며, 일본 전통 종이로 된 미닫이문과 다기 등을 통해 모던함 속 일본 전통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4개의 지하철 노선이 호텔과 연결돼 있어 이동이 자유로운 것이 큰 장점이다. 이 곳은 일본 간식을 웰컴 선물로 증정하고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다. 또 9월 30일 내 투숙객들에게는 디럭스 킹 객실 예약 시 프리미엄 킹 객실로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밖에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8만 원대 파격적인 가격으로 2인 조식과 60분 마사지 서비스, 공항과 호텔 왕복 픽업, 호텔 시내 간 무료 셔틀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캄보디아 시엠립의 <니타 바이 보 럭셔리 호텔>도 만나볼 수 있다. 또 8월 한 달간 진행되는 슈퍼딜 프로모션 3탄에서는 스위스 아델보덴의 <더 캠브리안>과 로마의 <더 처치 팰리스>도 합리적인 금액에 선보인다. 국내 여행객을 위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과 강릉<골든튤립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등도 에바종을 통해 다양한 혜택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에드몽 드 퐁뜨네(Edmond de Fontenay) 에바종 대표는 ”늦은 여름 한적하고 프라이빗한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컨디션의 휴가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동 기간 내 다양한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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