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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어린이전도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JOY어린이영어합창단 원데이캠프" 개최"하나님의 자녀를 사랑과 믿음으로 훈육하는 믿음의 공동체를 지향"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8.08.09 07:58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교회 별로 다음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전도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지만, 한국교회의 주일학교 출석률은 점점 감소하고 있는 상황 속에,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이 원데이캠프를 성황리에 열어 교계에 새로운 어린이전도의 패러다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일(화) 오전 10시, CTS 컨벤션홀에서 원데이캠프를 연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CTS 기독교 TV의 앱 라디오인 CTS라디오JOY 소속 합창단으로, 본사, 김포, 신길 지역에서 70여명의 어린이 합창단원들이 활동 중이다.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미국에서 성경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싱더바이블>을 교재로 사용하며 여기에 영어교육, 합창과 안무교육 등을 접목하여 요즘 세대의 트렌드에 맞는 방법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심어 주며, 지역교회에는 새로운 전도의 도구가 되는 것을 창립의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합창단을 기획한 담당이사는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성경공부, 영어공부, 신나는 음악과 댄스를 접목한 어린이 전도의 도구로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과 믿음으로 훈육하는 믿음의 공동체를 지향’한다고 전했다.
 
본 합창단을 맡고 있는 CTS라디오JOY 강명준사장은 인사말에서 ‘<JOY 어린이영어합창단>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세상에 빛이 되는 아이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후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CTS 간판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하여 그동안 준비한 율동과 합창을 선보였으며, 이유경 집사는 개그우먼 김지선 집사와 인터뷰를 통해 아이가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에 참여한 이후 긍정적이며, 사회성이 넘치는 아이로 변화되었다며 짤막하지만 인상 깊은 간증을 나눴다.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연합공연, 해외문화탐방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가능성을 키우며 해외선교현장에서 문화공연을 계획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독교어린이영어합창단이 되기 위해 발 돋음하고 있다.
 
현재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을 운영할 지역의 대표교회를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자격은 정식교단에 등록된 교회이다. (문의 : 02-6333-2588, heejaeyang@cts.tv)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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