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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준호-데프콘-네팔 아니샤 등, 시선강탈 갯벌 패션!대동단결 ‘바지락 5kg 캐기’ 미션 도전!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8.09.08 15:14
사진 제공 | KBS 2TV ‘1박 2일’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1박 2일’ 김준호의 ‘얼간이들’ 팀과 데프콘의 ‘노란 돼지 세자매’ 팀의 갯벌 패션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함께 두 팀이 대동단결해 ‘바지락 5kg 캐기’ 미션에 도전한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빅웃음을 예고한다.
 
오는 9일(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글로벌 시청자 투어’ 2탄이 방송된다. 그런 가운데 투어 장소로 바다에 당첨된 김준호-데프콘 팀이 충남 보령을 방문했는데 ‘글로벌 팬 6인’ 졸트-아니샤-무함마드-풍심문-크리스틴-진기기가 생애 첫 갯벌 체험에 나선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김준호-데프콘 팀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갯벌 맞춤 착장을 공개해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호-데프콘과 6명의 글로벌 팬은 갯벌을 런웨이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8명의 두 눈에서는 이글이글 불길이 타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이 8명의 컬러풀한 갯벌 패션이 시선을 강탈하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지락 캐기에 안성맞춤 복장을 입고 일꾼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 특히 여름철 잇템 밀짚모자와 고무장화를 착용한 졸트-아니샤-무함마드-풍심문-크리스틴-진기기의 모습이 귀여움을 뿜뿜 뿜어낸다. 이에 이들이 모자-장갑-장화까지 풀착장을 한 채 갯벌에 출격한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날 갯벌 체험에 나선 두 팀은 ‘바지락 5kg 캐기’ 미션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그간 남다른 복불복 운빨로 빙어잡이-조개 캐기 등 다채로운 조업에 나섰던 김준호는 “인생 한방이야~”를 외치며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특히 네팔의 아니샤는 생애 처음으로 접한 갯벌의 웅장한 풍경에 환호성을 지르며 온 몸으로 놀라움을 발산했지만 미션 시작과 함께 눈대중으로 봐도 가늠하기 힘든 바지락-조약돌 비주얼에 “아니야~ 아니야”라며 난색을 표했다는 후문. 이에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미션이 예견된 가운데 과연 승리의 여신은 두 팀의 손을 들어줄지 관심을 모은다. 더욱이 명불허전 '한방'을 자랑하는 김준호 선생의 ‘대 반전 신화’가 이번에도 이뤄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준호의 ‘얼간이들’ 팀과 데프콘의 ‘노란 돼지 세자매’ 팀이 의기투합한 ‘바지락 캐기’ 미션 결과는 오는 9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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