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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박피부과, ‘명절가족사랑프로그램’ 론칭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8.09.14 08:12
피부과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족사랑을 실천하는 시술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23년 전통의 메디컬스킨케어 선두주자 차앤박피부과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명절 가족사랑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차앤박피부과 분당서현점 김홍식 피부과 전문의(대표원장)은 “형식보다는 실용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명절 문화 트렌드에 맞추어 선호하는 선물도 부모, 사랑하는 배우자, 자녀에게 지금 개선해야 할 피부문제를 해결해 주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가족이 함께 와서 상담을 받거나 시술 예약을 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명절연휴는 피부과 시술의 또하나의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미중년 부모님을 위한 안티에이징 선물

나이가 들수록 눈밑 지방이 드드라지고 볼도 처지면서 ‘심술 궂어보인다, 욕심이 많아 보인다’라는 말을 듣는 부모님의 경우는 고강도 초음파리프팅을 이용하여 피부 탄력을 회복시켜 전체적인 페이스라인 뿐만 아니라 목주름, 눈처짐, 팔자주름 등을 자연스럽게 개선해 준다. 친교 모임이나 골프, 등산 등 야외 활동을 많이하는 액티브 시니어의 경우는 얼굴의 생긴 검버섯과 흑자를 제거하고 싶어 한다. 어븀야그 레이저와 색소분해 레이저 등을 이용하여 피부의 색소 부위만 선택적으로 파괴하어 제거해주는 시술을 받으면 된다. 부모세대는 피부과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기 때문에 명절을 전후로 해서 자녀가 동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명절준비로 지친 배우자를 위한 센스 있는 위로

연휴관련 조사에 따르면 남성은 지출, 여성은 가사 때문에 명절을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증후군이라는 말은 여전히 유효해서 ‘위로’가 필요해지는 일이 대부분이다. 올해는 추석연휴에 이어 10월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지면서 힐링타임을 제공할 수 있다. 주름으로 더 우울해지는 배우자에게 티나지 않게 동안으로 변신할 수 있는 보톡스, 필러 시술을 비롯해서 피부 전체적인 탄력 증가와 잔주름 개선에 도움이 되는 힐링주사는 명절증후군을 해소할 수 있어 인기다.

꽃청춘 자녀를 위한 외모 업그레이드 기회

바쁜 직장 생활과 학업 등으로 미뤄두었던 여드름 흉터와 모공시술은 여유로운 회복기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연휴 대표 시술 중 하나다. 이번에 런칭한 명절가족사랑프로그램 중에서도 문의가 가장 많은 시술이다. 학생들의 경우 방학 중에도 여유보다는 다음 학업을 위해 대비하는 시기라 명절 연휴 시술을 더 선호한다.

한편 차앤박피부과는 23년된 피부과 네트워크 병원으로 전국 24곳에서 진료하고 있다. 추석연휴 기간 중 24개 병원의 진료일정은 차앤박피부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PC와 모바일에서 온라인 예약 및 전화 간편 예약으로 편리하게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차앤박피부과는 1996년 개원이래 현재 신촌, 여의도, 압구정, 명동, 천안신부, 분당 서현, 분당 정자, 천호, 평촌, 인천, 평택, 목동, 수원, 의정부, 노원, 부천, 안산, 성신여대, 건대입구, 천안불당, 일산, 도곡양재, 전라도 광주(개원 연도 순서 기준)까지 24개의 전문 피부과 병원과 메디컬 코스메틱을 운영, 국내 뷰티 산업을 선도하는 대규모의 ‘네트워크 피부과’이다.

90년대 ‘메디컬 스킨케어’ 개념을 처음 도입한 차앤박 피부과는 풍부한 경험을 지닌 믿음직한 피부과 전문의들이 각 전문 분야의 진료를 담당하여 과학적인 피부진단을 기초로 개인별 피부 타입과 상태에 적합한 ‘맞춤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피부건강과 미용을 위해 다양한 최신 의료기기와 새로운 치료 개념을 도입하여 시술하는 등 최고의 메디컬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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