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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시티, 모바일 게임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한국시장 출시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8.09.27 10:06
잼 시티가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모바일 게임을 한국에서 출시했다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잼 시티(Jam City):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기업 잼 시티(Jam City)가 워너 브라더스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의 포트키 게임스(Portkey Games)와 제휴를 맺고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를 출시했다.

포트키 게임스는 J.K 롤링(J.K. Rowling)의 원작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마법 세상의 모바일 및 비디오게임 경험을 창출하도록 특별 제작된 레이블로 플레이어는 스스로 만들어내는 모험의 세계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된다.

대성공을 거둔 모바일 게임 헤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Harry Potter: Hogwarts Mystery)가 현재 한국어 버전으로 완전하게 현지화되어 구글 플레이와 앱 스토어를 통해 한국 시장에 출시되었다. 25일부터 한국의 플레이어들은 호그와트 학생의 한 사람이 되어 자신만의 캐릭터와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한국의 안드로이드 및 iOS 플레이어들은 호그와트 5학년(Year 5 at Hogwarts)의 모험을 비롯해 미국과 그 밖의 글로벌 시장에 나와 있는 모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장소: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잼 시티 공동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크리스 드울프(Chris DeWolfe)는 “해리 포터는 전 세계 팬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줄거리와 캐릭터가 담긴 보물 같은 글로벌 독점사업권이다”며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가 한국 시장에 출시됨으로써 한국의 플레이어들이 끊임 없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따라 마법 세계의 모험을 체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는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내 호그와트 학교 학생 생활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최초의 모바일 게임이다. 역할극 게임(RPG) 요소가 들어 있는 서술적 모험 게임에서 플레이어들은 자기가 원하는 학생 아바타를 만들어 학교 교실에서 마술을 배우고 다른 학생들과 친구가 되거나 경쟁 상대가 된다.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호그와트 학교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데 영향을 주는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 게임에는 플레이어의 결정과 취하는 행동이 과제에 영향을 주는 새로운 대결 시스템이 있어서 팬들이 마녀나 마법사로서의 자신의 실적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한다.

뉴스에이 어흥선  news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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