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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 아이돌 종결자’로 '티파니' 등극
이은아 기자 | 승인 2011.02.08 21:07
티파니는 아이돌 리그 전문 사이트인 코리아탑페이스에서 진행된 ‘2011년 1월 1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11년 첫 아이돌 종결자’로 등극했다.

요 근래 ‘대세=아이유’란 공식이 유행처럼 번져 나갔지만, 네티즌이 생각하는 실제 대세 아이돌은 다르다는 것이다.

코리아탑페이스 리그를 진행하는 한 관계자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코리아탑페이스의 리그 진행 방식이 1부, 2부, 3부, 4부, 5부와 마이너리그로 진행 되고, 핸드폰을 통한 유료 투표나, 무제한 투표 방식이 아닌 IP를 이용한 1인 1투표만 가능해 공정한 투표가 가능해 실제 인기가 정확히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1월 리그에는 1부리그 - 티파니, 2부리그 - 윤아, 3부리그 - 효연, 4부리그 - 빅토리아, 5부리그 - 양요섭이 각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1부리그의 우승자인 티파니는 당초 네티즌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으며 승리가 확실시 되어가던 태연을 상대로 지난 서울가요대상에서의 ‘초미니 스커트’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 써니와 함께 부른 ‘시크릿가든의 OST - Here I am’ 라이브의 영향으로 단숨에 1위 자리를 거머쥠과 동시에 ‘2011년 첫 아이돌 종결자’란 수식어를 얻게된 것이다.

현재 진행중인 2월리그에는 2부리그 입상자인 제시카, 윤아, 선예가 합류하여 소녀시대 7명, 원더걸스 4명, 박재범, 샤이니 2명, 2pm 1명, 슈퍼주니어 1명으로 구성된 1부리그가 진행되면서, 사실상 SM과 JYP의 대결 구도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은아 기자  03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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