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9 수 11:03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만민중앙성결교회, 창립 36주년 기념예배 및 축하행사 개최이수진목사“신앙인들에겐 항상 높은 산과 깊은 골짜기가 있다”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10.09 11:53
“좌절 하지 말고 기도로 주의 긍휼과 평안을 구하며 전진하자”
 
[뉴스에이 = 온라인팀] 예수교연합성결회 소속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교회창립 36주년을 맞아 지난 7일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미국 기독교단체 ‘영적외교재단’ 부회장 마크 바잘레프 목사, 콜롬비아 기독방송 ‘엔라쎄(Enlace)’ 로살바 로드리게스 사장 등 해외 22개국에서 방문한 내빈들과 국내 교계·언론에서 참석 한가운데 기념예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교회창립 축하 행사를 위해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후원 연맹 회장 안드레 가지로우스키 박사, 러시아계 최대기독포털 인빅토리 미디어 그룹 세르게이 벨보베츠 회장, 중남미 최대교회 라코세차교회 당회장 미사엘 아르헤날 목사, 아르헨티나 LUT신학대학 총장 마르틴 알바레즈 목사 등 국내외 170여 곳에서 창립 축하 메세지를 보내왔다.

 
이수진 목사는 이날 ‘영광’(이사야 60:1~3)이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증거했다.
설교에서 이수진목사는“오직 믿음으로 이뤄온 만민중앙교회 36년의 역사에 대해 전하며 오늘날도 권능의 역사로 역사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면서“그리스도 예수를 믿고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겐 항상 높은산과 깊은 골짜기가 있는 고난과 영광이 함께 오지만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기도하며 위로부터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과 평안으로 함께하실 것이라”고 말하고“지난 36년의 시간 동안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앞으로 우리의 인생속에서도 함께 하실 것이라”고 선포했다.
 
기념 예배 후에는 만민중앙교회 찬양전문 ‘닛시 오케스트라’와 100여명의 출연진을 비롯, 국내 최고의 공연전문 스태프들이 조명과 음향, 영상, 특수효과 아래 ‘꽃길 따라 연회장’이라는 주제로 가장 영광스러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에 입성한 성도들이 아름다운 천국 연회에 참석한 환희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축하공연이 진행 되었으며, 전 세계 170여 개국을 위성으로 커버하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 및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콜롬비아 기독방송 ‘엔라쎄(Enlace)’ 로살바 로드리게스 사장은 “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다‘며”주님의 강한 임재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예수교연합성결회 소속으로 ‘중생, 성결, 신유, 부활, 재림’을 기본 신앙노선으로 삼고 있는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창립 후 이재록 목사의 영감 있는 설교, 성도들의 기도와 전도, 체험적인 신앙을 바탕으로 전 세계 1만1천여 지·협력교회를 둔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으며, 2009년 9월에는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연합대성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08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