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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무-주동우 주연 로맨틱 코미디 <그래도 좋아해> 10월 디지털 최초 개봉!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8.10.16 08:35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금성무와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주동우 주연의 상큼하고 맛있는 로맨틱 코미디 <그래도 좋아해>가 10월 11일 디지털 최초 개봉했다. 영화 <그래도 좋아해>는 매사에 깐깐하지만 특히 음식에 더 깐깐한 미식가인 호텔 그룹 CEO인 남자와 모든 것에 털털하지만 세상 누구도 못 만드는 요리를 만드는 여성 셰프, 극과 극 두 남녀의 좌충우돌 사랑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나요?’라는 명대사를 남긴 <중경삼림>으로 아시아 여성들의 마음 한복판으로 들어온 후, 정상의 자리에 머무르고 있는 금성무. 그리고 장이모 감독의 <산사나무아래>로 데뷔한 후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로 금마장 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중화권의 가장 핫한 여배우로 떠오른 주동우가 <그래도 좋아해>로 가슴 설레는 로맨스 호흡을 선보인다.

금성무가 연기한 ‘루 진’은 세계적인 호텔 그룹의 CEO로 부와 명성, 핸섬한 외모 등 부족함이 없는 남자로 매사 깐깐하지만 특히나 음식에 까다로운 미식가다. 한편, 주동우가 연기한 ‘승남’은 상해 호텔의 수셰프로 솔직하고 덜렁거리고 애견 ‘보스’와 함께 사는 집안 또한 발디딜 틈 없을 정도로 난장판인 털털한 성격이다.

우연한 첫 만남조차 ‘승남’의 대실수로 막을 내리고, ‘루 진’이 ‘승남’이 일하고 있는 호텔의 인수를 검토하기 위해 방문하면서 둘은 요리를 통해 재회한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사적인 일이라 생각하며 다른 사람과 식사도 같이 하지 않을 정도로 사람 사이의 온기에는 문외한인 ‘루 진’과 ‘음식은 단 한번뿐이지만 서로의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라 믿는 ‘승남’은, 단 한 사람 ‘루 진’을 위해 ‘승남’이 만든 요리들을 통해 사랑으로 완성되어 간다.

완벽 수트 핏을 자랑하는 멋진 금성무와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를 통해 대체불가의 개성과 매력을 선보인 주동우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 특유의 감각적인 대사와 극과 극 남녀가 선사하는 코미디를 멋진 호흡으로 소화하며, 두 사람의 거리가 서서히 좁혀지는 설렘 가득한 순간들을 선사한다.

상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무엇보다도 눈과 미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아름답고 맛있는 음식들의 향연은 또 다른 관람 포인트. 첸 카이거, 진가신 등 유수 감독들의 작품 편집을 담당했던 허굉우 감독의 데뷔작으로 홍콩 영화제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중국 감독 조합 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중국 로맨스 영화의 새로운 물결로 인정받았다.
 
금성무와 주동우의 달콤하고 가슴 설레는 호흡으로 극과 극 두 남녀의 사랑 만들기를 맛있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 <그래도 좋아해>는 10월 11일 디지털 최초 개봉으로 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시츄, TVING, 곰TV, pooq, 카카오페이지, Skylife TV 등 다양한 웹하드/모바일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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