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1.13 화 15:34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기고
[독자기고] ‘나’부터 시작되는 청렴의 길.
뉴스에이 김민지 | 승인 2018.10.27 11:05
순천소방서 서면119안전센터, 소방위 박재병
[뉴스에이=독자기고]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첫 번째 덕목 “청렴”. 청렴의 사전적 의미는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을 뜻한다. 청렴의 덕목을 가지고 꼭 지켜야하는 행실이다. 매일 일어나는 일상에서도 옳음을 결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자신의 책임도 따르게 된다.
 
정치 관료사회에 청렴도를 가르는 기준 ‘사불검거(四不三拒)’라는 말이있다. 현대 사회에서 전부 통용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소한 부분부터 실천을 한다면 청렴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사불검거는 4가지를 행해서는 안 되며 3가지는 거절해야 한다의 의미이다.
 
- 사불(四不) : 행해서는 안되는 4가지
첫째, 부업을 하지 않을 것
둘째. 땅을 사지 않을 것
셋째. 집을 늘리지 않을 것
넷째. 재임지의 명산물을 먹지 않을 것
 
- 삼거(三拒) : 거절해야하는 3가지
첫째. 윗사람의 부당한 요구
둘째. 청을 들어준 것에 대한 답례
셋째. 경조사의 부조
 
소방서에서는 청렴의식 제고를 위하여 매달 주2회 이상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사이버강의를 듣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이루어지면 청렴한 공직자의 분위기가 살기 좋고 건강한 국가로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뉴스에이 김민지  kimminji89@korea.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김민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