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7.17 수 04:40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충북
충북도, 자동차 법규위반 행위 도-시·군 합동 지도·단속
뉴스에이 박성수 | 승인 2018.11.10 09:11
[뉴스에이=박성수 기자] 충청북도는 버스, 택시, 화물자동차 등 영업용 자동차의 운송질서 위반행위와 자가용 자동차의 불법 구조변경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시·군과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여객터미널, 기차역, 관광지 등에서의 승차거부, 부당요금징수 등과 학교 및 주거지역 인근에서의 영업용자동차 밤샘주차 행위 등 민원대상 자동차의 법규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또한, 지연·학연 등으로 인한 어려움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총 4개의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시·군간 교차단속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며, 적발된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현재 도 내 810,276대(자가용773,139대, 영업용33,259대, 관용3,878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운행 중에 있으며, 2017년 법규위반 자동차에 대한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불법구조변경, 등록번호판 훼손 등 123건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등 조치한 바 있다.

충청북도 박기순 교통정책과장은 “매년 법규위반 자동차에 대한 지도·단속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에이 박성수  newsasos@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박성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