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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와 iHQ(구 싸이더스HQ))가 만나 새로운 즐거움을 선보인다엔씨소프트와 iHQ(구 싸이더스HQ)) 제휴 협약
변상훈 기자 | 승인 2011.03.11 00:26
 
[뉴스에이-변상훈기자] 1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반야트리 스파 앤 클럽에서 글로벌 온라인게임 리더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와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iHQ(대표 정훈탁)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즐거움과 놀이문화 를 만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와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iHQ(대표 정훈탁)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즐거움과 놀이문화를 만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DEBUT ON NEXT CINEMA'라는 이름으로 제휴 협약식 및 립셉션을 열고 쥬요 임직원 및 iHQ 소속 연예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HQ의 스타 콘테츠와 엔씨소프트의 디지털 콘텐츠간에 새로운 시너지 창출을 위한 첫 걸음을 알렸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즈니스 센터 김택헌 전무는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양사의 결합으로 그 동안 상상으로 꿈꾸어 왔던 즐거움과 감동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갈 것" 이라고 말하고 "엔씨소프트는 앞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iHQ 정훈탁 대표는 "개임문화 산업의 대표적인 기업인 엔씨소프트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 문화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양사의 강력한 리소스 결합을 통하여 문화 콘텐츠 사업의 경계를 허물 것 이며 이를 통해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문화적 빅뱅을 경험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변상훈 기자  foreversturm@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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