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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데이트 코스 BEST 지역명소 '2030세대 인기'
뉴스에이 김남지 | 승인 2019.01.07 14:39
[뉴스에이=김남지 기자] '우리 오늘 뭐할까?'라는 말과 함께 커플의 데이트는 시작된다. 하지만 대부분 영화보고, 밥 먹고, 커피 마시는 것이 대부분인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다.

매번 데이트를 할 때마다 이런 뻔한코스가 점점 지겨워지고 지루해짐을 누구나 한번쯤은 느꼈을 것. 때문에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무슨 데이트 할까?'라고 물을 때 마다 다소 당황하기 마련이다. 카페에 가서 얘기하고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는 아무 것도 안하고 같이 있는 것 만으로도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루함을 느끼기는 마찬가지다.

때문에 많은 커플들은 재미있는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색다른 체험을 찾기 바쁘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데이트 코스 어디 없을까. 고민하는 커플들을 위한 오산 데이트 코스를 추천한다.

◆ 오산 데이트 코스 '오색시장 야시장'

매주 금·토·일요일 저녁에 열리는 야시장은 상인들과 청년들이 힘을 합쳐, 젊은 고객들도 즐겨 찾는 특별한 시장으로 발돋움해 더욱 의미 깊다.

오색시장의 명물인 까마귀부루잉의 수제 맥주 '오로라'는 5가지 홉에 과일을 더해 묵직하면서도 산뜻한 끝 맛이 인상적인 페일에일(Pale Ale)이다.

양꼬치, 케밥 등 야시장의 인기 먹거리와도 잘 어울린다. 저녁 7~8시에 진행되는 해피아워엔 오색시장에서 5천 원 이상 구매했다면 수제 맥주를 할인된 가격 3천 원에 즐길 수 있다.

지하철 오산역과 가까우니 퇴근 후 부담 없이 들러서 夜한 먹방을 즐기기 알맞은 곳이다.

◆ 오산 데이트 코스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

오산역에서 가까운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가 어우러진 풍광으로 매년 50여만명이 찾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다.

습지생태원, 수생식물원, 호습성식물원, 유실수원 등 19개의 테마원으로 꾸며졌고, 가시연꽃, 미선나무 등 17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물방울온실, 산림전시관, 난대·양치식물원 등 각종 실내시설도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 오산 데이트 코스 '호텔 사무실(SAMUSIL)'

오산 최고 시설의 호텔인 '호텔 사무실'은 리모델링을 통해 새 단장을 통해 재오픈했다. 오산역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높고 최첨단 장비와 모던한 인테리어, 고급스럽고 깔끔한 공간에서 안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메리칸 스탠다드 욕실 기구 및 스마트 비데와 더블 PC룸이 설치되어 있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최고의 환경이다. 뿐만 아니라 브라이덜샤워, 생일파티, 파자마파티 등 다양한 이색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파티룸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스타일러가 설치되어 있으며, 그 동안 뭉쳤던 근육을 풀 수 있는 안마기도 설치되어 있다.

호텔에서 단순히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놀이문화를 즐기면서 즐거움까지 추구할 수 있어 2030세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야놀자, 여기어때 종합 숙박예약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김남지  issuemaker77@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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