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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교단, 신년하례 예배 총회원들 모인 가운데 진행이승현 담임목사 연임 제2기 감사예배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1.11 08:08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정환목사)가 기해년 새해를 맞아 10일 평강제일교회 모리아 성전에서 신년하례예배를 총대들이 함께 한가운데 드렸다.
 
예배와 관련 인도 안현태목사(교단총무),기도 성창경목사(부총회장),성경봉독 이승삼목사(교단서기), 찬양 드보라 성가대, 설교 엄기호목사(한기총 대표회장),봉헌기도 변제준목사(부회계), 신년사 김정환목사(총회장), 연임사 이승현목사(평강교회 담임), 축사 박만수목사(개혁총회장), 격려사 류흥종목사(부총회장), 각 기관 화환증정 축가 가수 금방울자매, 리아킴, 김종환, 내빈소개 조종삼목사(부회록서기), 축도 엄기호목사 순으로 진행 되었다.
 
엄기호목사는“생각하는 마음”이란 제하의 설교를 증거했다.

설교에서 엄기호목사는““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어진 사역을 감당하는 한 해가 되도록 모두가 노력 했으면 한다”면서 “성령의 역사를 따라 살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피력하고 역대상 11장은 물론이고 역대상 12장의 내용은 사울이 죽고 난후 당시 다윗을 왕으로 따르는 사람들의 사건이라“며”하나님과 함께한 사람들 옆에는 항상 사람들이 모여들었다는 것을 알수있다“고말했다.
 
또한 엄 대표회장은“본문에서 세 용사는 블레셋 군대가 진을 치고 있는 곳을 지나 우물물에서 물을 길어와 다윗에게 드리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때 다윗은 그 물을 마실 수 가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물이 아니라 세 명의 용사가 목숨을 내놓고 가져온 것이기에 다윗 은 피라고 부른다”면서 “피는 하나님께 부어 드려야 한다고 외친다. 이승현목사과 더불어 하나님께 세 용사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목숨을 받칠수 있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엄대표회장은“성공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혼자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소로 돕고 도움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좋은 사람과 만남의 복이 있어야 한다”면서 “교회는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변화시키고 양육해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년사에서 김정환목사는“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력이 삶 속에서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각자에게 주어진 청지기의 직분 소중하게 감당했으면 한다”고 말하고“기해년 한 해 동안 총회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교단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하게 다져 지경을 넓혀가도록 모두가 노력했으면 한다”면서 “국내와 타 문화권 복음화를 위해 온 힘을 다하도록 함께 기도했으면 한다”고 강조 했다.
 
김 총회장은 이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교단,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총회로 만들기 위해 손발 역할을 감당 하겠다”면서 “교단을 향해 도전해 오는 세력들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연임사에서 이승현목사는“연임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마음을 모아 주신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사명을 맡겨 주신만큼 복음의 지경을 더욱 넓혀가도록 온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며 사역을 감당해 나아가겠다”고 말하고“오직 하나님, 오직 성경을 바탕으로 국내와 전 세계 복음화를 향한 비전을 실현해가겠다”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능히 이 모든 사역들을 감당할 수 있기에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면서 실천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축사에서 박만수목사는“이승현 목사를 중심으로 생명력 있는 사역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 한다”고 말했으며, 류흥종 부총회장은 “새상을 향해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담임 목사와 성도들이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연임에 성공한 이승현목사는 평강제일교회 담임 목사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국 Knox Theological Seminary (M.Div), 미국 Faith Theological Seminary(Th.D), 미국 IVY Christian College 부총장을 역임 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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