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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이전신도시 명품도시로 건설된다
종합취재팀 | 승인 2009.01.26 14:20
홍성군 홍북면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에 조성되는 충남도청이전신도시가 올 해 5월 공사를 시작으로 본격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충남도는 지난 해까지 신도시건설에 필요한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므로써 공사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

그동안, 도청이전특별법의 제정으로 국비확보 및 행정절차 간소화, 각종 시설유치 등 지원 인센티브를 부여 할 수 있게 되었고, 현지 지역주민의 전폭적인 협력과 성원에 힘 입어 부지 보상도 전국 최단시일에 이루어져 공사를 할 수 있는 제반절차를 순조롭게 이행하였다.

현재, 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부지에 대한 문화재 시·발굴 조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으며, 세계적인 명품 신도시로 태어나기 위해 전국 최우수 시설을 유치중이다.

특히, 시설유치를 위해 백방으로 매진하여 135개의 기관·단체가 이전를 희망해 왔고, 최첨단 시설과 의료진을 갖출 수 있는 종합병원 설립 MOU체결 및 명문사학 유치를 위해 국제문화교육특구지정, 특성화대학 설립을 위한 충청권 4개대학과 MOU체결 및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설립에 상당한 관심과 유치협약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도청이전지를 전국제일의 친환경 신도시 및 명품도시로 건설하므로써 200만 도민의 희망과 기대에 부응하여 강한 충남 건설을 위해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종합취재팀  webmaster@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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