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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특전사 출신 야생캠핑 전문가 "박은하" 등장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1.12 18:57
‘1박 2일’ 멤버들이 특전사 출신 야생캠핑 전문가 박은하에게 리얼 야생 생존법을 사사받는다.  
 
사진 제공 | KBS ‘1박 2일’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오는 13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강원도 인제에서 벌이는 ‘2019 동계 야생 캠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박은하 야생캠핑 전문가가 깜짝 등장해 ‘1박 2일’ 멤버들에게 겨울철 혹한기 야생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특급 생존법을 전수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특히 박은하는 특전사 출신으로 태권도, 특공무술, 유도, 경호무술까지 섭렵한 바. 더욱이 첫 등장부터 거침없이 주먹과 발이 나가는 걸크러시 면모로 멤버들을 압도하는 등 여전사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포스를 무한 폭발시켰다고 전해져 그녀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후 ‘1박 2일’ 멤버들의 야생 멧돼지 서식지 본격 입성과 함께 야생캠핑 전문가 박은하가 전하는 ‘일타쌍피’ 비법이 모두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야생 멧돼지와의 운명적 만남과 온 몸을 에는 추위에 “선빵이 좋습니다”, “뺨을 때리고 두 손을 공손히(?) 하면 됩니다”라며 상상초월의 생존법을 아낌없이 쏟아냈고 이에 멤버들 또한 “이거 리얼이냐?”며 재차 확인했다는 후문이다.

KBS2 ‘1박 2일’ 제작진은 “이번주는 멤버들의 강인한 정신력과 야생력을 더욱 상승시켜줄 ‘추위 극복 야생 캠프’가 펼쳐질 것”이라며 “특히 눈치 100단의 센스 넘치는 멤버들도 전혀 예측하지 못한 역대급 반전이 소름 돋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본 방송으로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이처럼 박은하표 특별 생존법이 듣기만 해도 입을 떡 벌어지게 한 가운데 ‘1박 2일’ 멤버들의 역대급 생존 훈련은 오는 13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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