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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시대 필수 자격과정, 명지대학교 실버전문강사과정 신입생 모집노인전문강사양성을 위해 명지대 사회교육원에서 1학기 과정으로 진행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1.22 11:57
실버밴드체조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1기생 모습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는 “노후 건강을 지키기 위한 그 비결을 전하기 위해 실버전문강사과정 학생을 모집한다”고 했다.

이 과정은 “노인들이 여가를 현명하게 활용하여 신체 건강을 증진시키고 사회참여와 함께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긍정적인 희망을 갖게 이끌어 줄 실버전문지도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현장 강사 필수 강의기법을 지도하는 ‘실버레크리에이션 지도자’과정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건강한 삶을 추구하며 건전한 여가 문화를 기대하는 대중이나 어르신들에게 신체특성과 건강상태에 맞는 다양한 웃음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하여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부여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실버레크리에이션지도자 양성과정이다"고 했다
 
교육의 목적으로는 “실버에 관한 이론과 실기과정을 바탕으로 실버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한 웃음, 레크, 밴드체조, 실버체조, 전래놀이, 미술놀이 외 다양한 어르신관련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현장에서 실버레크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는 자신감과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했다.
 
수강자격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실버관련시설 종사자 및 경로당 순회강사, 평생교육원강사, 교회 및 성당에서 노인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 및 강사 등 노인건강과 운동에 관심이 있거나 노인관련시설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홈피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하였다.
 
교육기간은 1학기(15주) 과정으로 매주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50분까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여 진행되며 어르신을 힐링시키고 운동시키는데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 있어 이 과정을 수료한 사람은 실버타운, 복지관, 요양시설, 주민센터 등에서 바로 현장에서 유급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고 한다.

수강생은 명지대학교 학생들과 동일하게 도서관, 학생식당 등 학생 편의시설을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성적 우수자에게는 대학 총장상, 사회교육원장상, 장학금 등이 수여되며, 수료자는 명지대학교 총장 명의의 자격증과 수료증을 받으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 6개 과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고 한다.
 
담임교수는 “차별화된 풍성한 교육 내용이 수강생들이 늘 아쉽고 답답했던 부분을 싹싹 긁어주며 향상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라며 교육내용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뉴스에이 이미향  csw@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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