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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서류검토시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AI서비스 런칭!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01.25 08:56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사람인HR(143240)이 운영하는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더욱 향상된 인공지능 기술로 지원자 모집 뿐 아니라, 채용 평가에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람인 AI 지원자 분석’은 사람인을 통해 채용공고를 내고, 입사지원자를 모집하는 기업을 위한 서비스로, 인공지능이 공고 조건과 지원자 역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준다. 채용담당자는 서류검토 시, 각 지원자별 역량 분석 결과와 매칭률, 인공지능이 뽑아낸 인재추천 태그를 지원자 관리 메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취업 포털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이 채용공고의 ‘직군, 필요 기술’ 등과 지원자 이력서의 ‘보유 기술, 직무 경험 상세내용’ 등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적합한 후보자를 추천해준다. 인공지능이 인사담당자들에게 공고 조건에 적합한 후보자를 제공함에 따라 서류검토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객관성을 확보 할 수 있는 것.

특히, AI가 입사지원자의 직무 성향은 물론 인성, 적성까지 실시간으로 분석해 채용 기업, 직군과의 적합도를 확인하고, 해당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수준에 따라 매칭률이 높은 지원자를 상위에 노출시켜 원하는 인재를 쉽고 빠르게 검토 할 수 있다. 또한, 각 기업이나 직무 특성에 따라 중요하게 평가하는 성향이나 조건이 다른데, 인공지능이 지원자 이력서의 조건, 역량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를 태그로 표기해줘서 지원자의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인공지능이 핵심조건과 역량 키워드 중심으로 분석해 지원자마다 직접 태그를 달아주기 때문에, 사람이 이력서를 검색하고, 검토하면서 생길 수 있는 오류와 편차를 줄일 수 있다.

또한, 딥러닝으로 채용담당자의 행동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기업이 선호하는 역량, 조건 등과 지원자의 매칭 확률도 함께 분석해 더욱 정교한 결과를 도출한다.

사람인 한재인 팀장은 “각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의 역량이 있고, 특정 역량에 우선 순위를 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람인 AI지원자 분석 서비스’를 사용하면 빠른 시간 안에 보다 편리하게 적합한 인재를 가려낼 수 있다”며 “별도의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고, 사람인 사이트에 로그인만 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것도 큰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AI 지원자 분석 서비스’는 사람인 기업회원 가입 후, 로그인만 하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매칭율 높은 우수 인재 선발이 가능하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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