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20 토 00:11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자동차
쌍용차, 2월 설맞이 다양한 구매 혜택 제공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02.01 12:42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일부 모델을 최고 200만 원까지 할인하는 '복드림 세일페스타(福 Dream Sale Festa)'를 시행하고, 노후경유차 대차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을 부여하는 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하는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G4 렉스턴 100만 원 ▲코란도 투리스모 150만 원 ▲코란도 C 100만 원 ▲티볼리 브랜드 50만 원 등 할인하는 복드림 세일페스타를 시행한다.

오는 16일까지 티볼리 브랜드를 구매하면 20만 원 특별할인하는 얼리버드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으며 이후 23일까지 15만원, 그 후 월말까지 구매 고객은 10만 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

업계 최고 수준의 노후경유차 교차 프로그램을 통해 쌍용차 전 모델을 100만 원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정부가 시행 중인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에 더해 노후경유차 보유고객(2008년 이전 등록, 폐차 조건)이 신차 구매 시 100만 원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G4 렉스턴 구매 시 동급 최장 7년/15만㎞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Promise 715 또는 ▲5년/10만㎞ 보증기간 ▲5년 5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된 Promise 515 중 선택할 수 있는 Warranty PROMISE를 제공한다.

이달 구매 고객은 설 명절 추가 지원금 100만 원까지 포함한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구매 부담 경감을 위해 선수율 제로에 3.9% 60개월 할부를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 G4 부담제로 할부도 선택할 수 있다(선수율 10% 이상).

렉스턴 브랜드는 선수율 제로 4.9∼5.9%(36∼72개월) 저리 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최대 100만 원(할부기간 72개월, 1천만 원 이상 이용 시)의 설 명절 지원금을 지급한다.

티볼리 브랜드 일시불 구매 시 설 명절 지원금 70만 원을, 선수율 제로 4.5% 할부(60∼72개월) 구매 시 100만 원을 지급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0년(120개월) 분할 납부함으로써 할부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롱 플랜 할부를 운영한다.

티볼리와 코란도 브랜드 모두 선수율 제로에 1.9% 초저리 할부(최장 60개월, 코란도 C 72개월)를 이용한 구매도 가능하다.

코란도 C는 일시불 구매 시 10%를 할인받거나, 선수율 10%에 무이자 6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구매하면 설 명절 지원금 200만 원, 선수율 제로에 3.9% 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하면 150만 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 재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70만 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도 챙길 수 있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7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20만 원 특별지원 혜택을 받는다.

사업자 또는 RV 보유고객이 렉스턴 스포츠 구매 시 10만 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쌍용차의 2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