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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스웨터 vs 가디건’, 스타일 모두 만족시키는 취향 저격 발렌타인데이 선물 제안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2.08 09:38
프로젝트M 발렌타인데이 선물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달콤한 초콜릿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발렌타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번 똑같은 초콜릿 선물이 아닌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M(PROJECT M)’에서는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제격인 스웨터와 가디건을 선보인다.
 
스웨터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프로젝트M의 스웨터는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컬러 배색 포인트가 더해진 스웨터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클래식한 단색 컬러 스웨터에는 패턴이나 컬러감이 있는 셔츠를 레이어드하면 감각적인 남친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 핑크, 베이지 등의 컬러 배색이 들어간 스웨터는 단품 하나만으로도 산뜻한 봄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프로젝트M은 스웨터 외에 베스트도 함께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가오는 간절기 및 봄 시즌 필수 아이템인 가디건은 어디에 매치해도 잘 어울려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프로젝트M은 기본 가디건과 함께 포멀한 자켓형 가디건,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의 롱 가디건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가디건을 선보였다. 베이직한 기본 가디건은 아우터 외에 어깨에 걸치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자켓형 가디건은 코트 안에 착용하거나 셔츠, 슬랙스 등의 아이템과 매치하면 격식 있는 포멀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 긴 기장의 롱 가디건은 스타일과 함께 보온성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M의 풀오버 스웨터와 가디건은 4만원대, 스웨터 베스트는 2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프로젝트M 관계자는 “식을 줄 모르는 가성비 트렌드의 영향으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보다는 실속 있고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프로젝트M의 스웨터, 가디건 등 실용적인 선물로 소중한 연인 혹은 가족과 행복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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