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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 환자 위한 ‘은사집회’강한 치유역사성도들 “인후통 치료 및 편마비 치료 간증” 콜롬비아 성도 “뇌경색치료”간증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2.09 22:09
[뉴스에이 = 온라인뉴스팀] 예수교연합성결회 소속 만민중앙교회가 강사로 등단하여 이수진 목사(교역자회장)의 인도로 25일 드려진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환자를 위한 은사집회가 개최 되었으며, ‘하나님께서 도구로 이목사를 사용 강한 치유역사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만민중앙교회축에서 알려온 복수의 성도들은 이수진 목사 인도로 개최된 은사집회에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하고 “평소 시력 및 혈관성 질환으로 고생을 한 권사께서 집회에 참석 후 이러한 문제들을 치유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연옥 권찰은 허리수술 후유증을, 조영순 집사는 인후통을 치료받았다고 간증했다.
 
특히 문창주 성도는 “오른쪽 편마비가 치료 됐다”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박영희 권사는 외이도 통증을, 이정금 집사는 척추관 협착증 및 경동맥 협착증 치료를 간증했다. 또한 임세진 집사는 진균성 각막궤양을, 허신경 집사는 외상성 뇌출혈을, 강창분 집사는 돌발성 난성을 치료받았다고 간증했다.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콜롬비아 등 전 세계 각국에서 위성과 인터넷을 통해 집회를 참석했는데 많은 치료 사례가 접수되었다고 전했다.
 
콜롬비아 글로리아 성도는 “뇌경색 후유증으로 인한 시력 저하를 치료받아 잘 볼 수 있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말레이시아 리우칼폰 성도는 “왼쪽 귀가 전혀 들리지 않았는데 기도 받은 후 들리기 시작했다”고 했다.
 
또한 인도 델리 켈라시 성도는 “고막이 찢어져 한쪽 귀를 들을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기도 받은 후 온전히 치료받아 잘 들을 수 있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교회 관계자는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철야예배 2부 때 ‘은사 집회’가 개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08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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