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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타임 라이프, 송유빈 vs 장동주, 숨막히는 카리스마 대결...넘치는 남성미로 여심 저격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2.10 10:43
사진제공 : UMAX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로스타임 라이프’ 유도부 라이벌 송유빈과 장동주가 불꽃 대결을 펼친다.

UHD전용채널 UMAX(유맥스)가 제작한 특별기획 드라마 ‘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각본 이인혜, 감독 임은, 제작 홈초이스, 배급UMAX(유맥스)) 제작진이 극중 유도부 라이벌로 열연을 펼친 송유빈과 장동주의 자존심을 건 대련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도복을 입은 송유빈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장동주에게 다가서고 있다. 하지만 다음 순간, 차갑게 돌변한 눈빛으로 장동주를 노려보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장동주 역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송유빈을 마주하고 있다.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긴장감이 전해진다. 이어 숨막히는 분위기 속 유도경기를 시작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어 두 사람 사이의 승자는 누가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중 유도부 라이벌 김유건과 주동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송유빈과 장동주는 이번 유도장면을 위해 액션스쿨에서 3개월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했고, 동고동락하며 우정을 쌓았다는 후문이다.

슈스케 출신의 마이틴 송유빈은 첫 주연을 맡아 매순간 최선을 다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로맨스는 물론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전작인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대선배인 손현주에 밀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강한 인상을 남겼던 JYP 소속의 굵직한 신예 장동주는 최근 드라마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받았다.

‘로스타임 라이프’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앞둔 이들이 저승심판들로부터 이승의 추가시간을 부여 받고, 그들이 생의 마지막 기회를 어떻게 살아내는지를 관전하는 감성 로맨스 판타지다.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을 전할 ‘더 라스트 찬스’는 오는 2월 13일과 14일 밤 11시 UMAX와 MBN를 통해 UHD, HD 동시 방송된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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