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2.20 수 23:3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교육
한성대 예비 신입생, 애니 감독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 탐색ICT디자인학부 예비 신입생 20여명 애니메이션 언더독 관람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2.12 08:43
오성윤·이춘백 감독과 기념촬영 중인 한성대 김효용 교수(ICT디자인학부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트랙)와 ICT디자인학부 예비 신입생들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 ICT디자인학부 예비 신입생 20여명이 1월 29일(화) 오후 1시 서울 정릉동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애니메이션 언더독을 단체로 관람했다. 

이번 언더독 상영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하에 진행됐으며, 한성대 김효용 교수(ICT디자인학부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트랙)가 사회를 맡아 ICT디자인학부 예비 신입생을 관람에 초대하여 성사됐다. 상영회에는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도종환 문체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오성윤·이춘백 감독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상영이 끝나고 학생들은 언더독 연출자인 오성윤·이춘백 감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동물의 눈에 비춰진 한국 사회의 정황이 아름다운 그림체로 구현된 것이 흥미로웠다라는 감상이 주를 이뤘다.

문유겸 학생(ICT디자인학부 입학 예정)은 “지난 25일(금)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에서 전공트랙 상담을 받고, 이번 단체 관람에 참석했다.”면서 “막연했던 애니메이션 제작 정보를 실제로 접할 수 있어서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효용 교수는 “평소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두던 학생들은 애니 감독과의 만남으로 본인의 커리어 계발의 첫 단추를 채울 수 있었을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한성대 인재상의 하나인 '창의적 전문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현장 실무교육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미향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