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2.22 금 17:34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대전·세종·충남
“컴활·워드 등 자격시험 세종서 받으세요”세종상의, 12일 상설시험장 개소…자격검정 주 2~3회 운영
뉴스에이 박성수 | 승인 2019.02.12 17:44
[뉴스에이=박성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소담동에 위치한 세종상공회의소에 국가자격 취득을 위한 상설시험장이 개설됐다.

이에 따라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등 자격시험을 응시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대전이나 청주 등 인근 지역으로 나가 응시해야하는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상공회의소(회장 이두식)는 12일 ‘국가자격검정 상설시험장’ 개소식을 갖고, 첫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설시험장은 약 30석 규모로 IBT(Internet Based Test)시스템을 갖췄으며, 앞으로 이곳에서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1·2급), 전산회계 운용사(2·3급) 등 자격시험이 주 2∼3회 개설·운영된다.

권영석 경제정책과장은 “세종시에 국가자격검정 상설시험장이 문을 열어, 취업준비생·수험생 등 지역 주민의 자격증 취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박성수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박성수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